나그네님 글을 읽고서 언제 한번 방문해야지 생각만하다가..
저번주 월, 금요일날 찾아감.
첫날 인포에서 4만주면서 미미를 찾았고,
두번째도 인포에 4만주면서 별을 찾음.
미미는 흔히 볼수있는 아줌마 스타일로..
핸플 대충하다가 장화 착용 여부 물음......물론 착용한다고함..
여상은 없지만 짜증내지 않고 나름 친절함..
별은 입으로하다가 69 ok하길래 ok함..
여상으로 시작하고 친절한 편임..
두번 다 저녁6-7시경 방문.
별은 저녁시간 주로 활동하는 것으로 보임.
가성비 뛰어나죠
븨슷하지만 별에게 한표를..
처음봐서 나그네님 댓글보고 찾아가는데... 스타일이 같아요
평이한 것 같습니다.
네 별이 오징어는 없어요
수원은 최근에 쉬리도 문닫은거같고 험난한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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