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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늦게 퇴근을 하게 되어 일 끝내고
송림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거북 오복 외 다른데로 가고 싶어 유진을 가게 되었는데.
영심이를 찾으니 기다려야 한다 해서 아무나 빨리 오는 사람을 해달라하니 선희 그리고 엄지 있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들어본 선희를 불렀는데
씻고 누워있는데 한 5분 정도 있다보니 들어오더라고요
웃으면서 들어오는데 외모는 마른 아줌마이고 사투리 좀 쓰고
요새 뚱은 없나보더라고요
가을 수진 영심 커피 통틀어서
애무는 짧은것 같고 스킬도 별로인것 같은데 싸기는 쌋습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영심이 몸매가 젤 나은것 같습니다.
이제 비누만 보면 웬만한 바리들은 다 볼것 같은데 낮에는 가기가 싫어서.
네임 보단 새로운 바리들을 만나보려고 합니다
허벌창만 아니면 땡큐인데..
랜덤은 위험한데..
희자돌림 애들 상태 이상한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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