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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스파 다녀왔습니다 !! 간만에 집에가는 길에 , 따끈따끈하게 입욕하는 온탕이랑 관리사님의 시원한 마사지 , 그리고 서비스까지 ~ 생각이 나던지라 지하철타고 가다가 내려서 , 버스로 갈아타고 당산역으로 갔구요. 지하철역에서도 엄청 가깝지만 버스 정거장에서도 그렇게 멀지 않습니다. 5분정도? 걸어서 M 스파 건물에 도착했고 바로 들어가서 실장님을 뵈었습니다. 실장님이랑 가볍게 대화하면서 빠르게 계산하고서 안 쪽으로 들어갔고 위드 코로나되더니 예전보다는 손님이 조금 늘어난 것도 같네요 ㅎ 빠르게 탈의하고 들어가서 샤워부터 하고 ~ 물이 적당하게 뜨끈하게 받아져 있는 탕으로 들어가서 입욕도 좀 하다가 천천히 나와서 몸 닦고 준비합니다. 대기 시간도 그렇게 길지는 않아서 앉아서 좀 기다리다가 방으로 안내 받을 수 있었습니다. 방으로 들어가서는 마사지해주실 관리사님을 기다리면서 상의 벗고 엎드려 있다가 관리사님 들어오실 때 잠깐 일어나서 인사하고서 다시 엎드려서 눈 감고 있으니 바로 마사지 시작하십니다. 피로감이 좀 있었던지라 그런지 마사지 받기 시작하고 얼마 안 지나고부터 몸이 쭉 처지는게 꼼짝도 하기가 싫고 졸립기도 하고 그랬습니다. 그렇게 뻗어있는 상태로 마사지를 받고 있으니 어느새 끝날 시간이 금방 되네요 바지 벗겨주시고 , 젤 발라서 살살 만져주는데 느낌 괜찮았습니다. 전립선 시작하고 몇분정도의 시간이 흐르고 , 관리사님이 나가고 매니저님 입장. 들어온 매니저님은 하빈이라는 분이었고 야간에 오면 볼 수 있는 매니저님인 듯 했어요 ^^ 늘씬하면서도 ~ 몸매라인도 좋고 , 언니 와꾸도 상당히 좋고 ㅎ 딱 보자마자 괜찮네 ~ 싶었고 언니가 벗고 준비한 다음에 가까이 오니까 심장도 빨리 뛰고 흥분도도 엄청 상승!! 그 뒤로는 바로 하빈언니가 애무를 시작해서 , 눈 감고서 언니의 립 스킬을 느껴보는데 상당히 좋습니다. 대충하는 느낌이 없이 몸을 적당히 비비면서 애무해주는 느낌이 너무 좋았구요 아래쪽 애무까지 다 받은 후에 콘 장착하고 합체 들어가보는데 초반에는 젤 살짝 발랐지만 , 할수록 꽉 조여오는 게 ... 젤이 필요없겠더군요 ㅋㅋ 체위도 3자세정도 잘 받아주고 , 발사까지 어렵지않게 성공했습니다. 하빈 언니도 좋았고 , 마사지도 시원했고 , 스파도 좋았던 ^^ M 스파 후기. 참고하시고 ~ 같이 즐달하러 많이들 갑시다 !! ㅎ |
하빈 정성스런 후기 정말 잘 봤습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즐달후기 잘보고갑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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