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달고래입니다!
날씨가 점점 쌀쌀해지네요
오늘은 불광 수도장에서 응암동 만난 후기 쓰겠습니다.
수도장을 몇 번 가니 주인할매가 알아보는지 이제 이모들 예명 말해주면서 누구 볼지 선택권을 줍니다 ㅋㅋㅋ
원래 사랑이 이모만 보다가 갑자기 오늘은 새로운 이모한테 분신들을 뿌려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응암동이란 예명 이모를 픽해봤습니다.
일단 이름이 특이했어요. 동네 이름이잖아요 응암동...
화장실에서 소중이 오이비누로 빡빡 씻고 냉장고 생수 한통 다 비울때 쯤 문여는 소리가 들립니다.
수도장 방문해보신 분들을 아시겠지만 방문 열면 옆에 화장실 있고 또 문을 열어야 방이 나오는 구조입니다.
이모님 첫 번째 문 열며 들어오는 소리가 남다릅니다. 사이즈가 크신분 같습니다.... 방문을 열고 인사를 하는데....
아구찜 전문점 가면 간판에 아귀 한마리가 그려져 있는데 많죠?? 그 아귀 얼굴을 하신 분이 들어옵니다...
어깨도 넓으시고..... 뱃살도 3층... 얼굴은 아구찜...
응암동이 아귀찜이 유명해서 예명을 응암동으로 하신건가?? 그냥 나가는게 이득인건가???
한 번 빼긴 해야되는데... 등등 이런 생각을 하던 도중 이모가 다 씻고 나옵니다.
이젠 빼도박도 못합니다. 그냥 박아야 합니다 ㅠㅠㅠ
일단 애무스킬은 오랄 열심히 해줍니다. 볻이에 안넣고 입으로만 받고 싸는게 나을수도 있겠단 생각이 들정도로 열심히 빨고 핥아줍니다
여상 요청하니 해주는데, 역시 뚱하신분들은 여상을 오래 못합니다... 30초정도 하다 자세 바꿔달라고 해서 정상위로 합니다
정상위 하면 도저히 얼굴보곤 못하겠어서 강하게 끌어안고 마운트포지션(?) 잡아서 허리만 냅다 흔들었습니다. 이 자세도 힘든지 뒤로 하잡니다
뒷판만 봐도 영 할맘이 안나서 그냥 빠르게 싸고 끝냈습니다.
짧은 총평하자면
오랄을 잘해주지만 그 외엔 별로다...
하기 전 하는 중 하고 난 후 아구찜 생각밖에 안난다...
쪼임은 뚱뚱한분들 살쪄서 내부가 쪼이는 느낌?? 질 근육이 좋아서 쪼이는 느낌은 아닌 그 느낌입니다.
오늘은 어쩔수 없었지만 다음엔 안봅니다...
불광 수도장 여러 이모들 만나 후 후기 올리신분들... 진짜 존경합니다!! 진심으로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감자탕이 유명하죠
못생긴 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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