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11165956_ba634fc98e3ba767ff221f1c1c49699b_2wxd[1].jpg](files/attach/images/2827588/306/644/073/06590d9f0eb1dac5ef90ab2755152626.jpg)
하드코어 생각날땐 북창동 쇼걸 배정남대표님에게 연락을 하고 갑니다
오랜만에 9시 전에 일찍 놀러갔네요ㅋ
룸 안내받고 맥주 한 잔 하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나눴습니다
코로나 여파로 인해 힘들 줄 알았더니
오히려 더 열심히 하고 있다고 하네요..역쉬..~
얘기를 나누다보니 초이스가 왔네요
초저녁이라 8명 정도 보여주네요~ 그래도 사이즈 역시 좋습니다 캬
3명을 골라 그 중 한 명을 추천을 받아 앉혔습니다
키가 좀 큰 뇬인데 27살이고 휘트니스 강사라고 하더라구요..와 몸매가 정말 장난아닙니다.
인사도 끝내주게하고 자꾸 제 허벅지 안쪽을 만집니다
닳아 없어지는 줄 알았네요ㅋ
슴가도 빨고 밑에도 툭툭 장난치면서 놀다보니 연장타임ㅋ
당연히 연장을 하고 배팅을 했습니다
파트너 열정적으로 무릎 위에 올라타서 키스로 응대해 주네요
존슨은 벌떡 서서 주체를 못하고 있고 미친는줄 알았네요
마무리하자고 파트너한테 얘기하고 누웠네요
정말이지 여친보다 더 짜릇하게 해주는데 금방 찍~해버렸네요 좀 민망 ㅡㅡ
스킬이 처음 느끼는 흡입력과 혀 놀림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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