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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오후 4시 30분 입장.
역시 계단을 내려기니 어서오시라는 벨소리가 울립니다.
어깨를 조금 내려오는 파마머리에 색기 가득한 50대 마담입니다.
잘록한 허리를 강조한 진한 오렌지색 원피스에 검정 스타킹.
몸매 A급에 다리 이쁩니다 ++A 급
얼굴보다 몸매쪽으로 테크트리를 타신거 같습니다. 몸매 스텟 몰빵 ㅋ
서론 생략.
정육점 불빛에 따끈한 매트위에 누워 있으니까 머리 묶고 탈의 합니다.
오우~ 가슴 꽉찬 B컵, 잘록한 허리, 밑트임 검정 스타킹, 왁싱까지
이래서 장사가 잘 되나 싶습니다.
애무도 정성스레 강약 조절해가며 잘 해줍니다.
여상으로 올라갑니다. 와우~ 밑에서 바라보는 광경이 아주 그만입니다.
가슴과 허리라인이 정말 관리 잘하신 누님 같습니다.
막판으로 다다를때 벨리 계속 울립니다.
보채는 거 없이 저에게만 집중 잘해 줍니다.
쌀거 같다고 하니까 '어 그래 개보지 안에다 싸'라고 말하고 신음소리 내줍니다.
손님들 몰리는 이유가 있는거 같습니다.
후객때문에 얼른 나왔습니다.
'또 와 자기야~' 하며 웃어줍니다.
형님들 방문이 좀 뜸해지면 다시 방문하겠습니다.
할 거 다 해주던데 키스는 제가 마스크끼고있어서 모르겠구 ㅋㅋ
다 자세바꿔가며 하는데 나는 왜? 정자세만 해줬을까? 69 키스 보빨 안해주고 키스는 코로나땜에라고 하고 참 나~~
그날따라 손님을 많이 받아서 그런거 아닐까요?
전 오전쯤에 몇번 방문했는데, 빼는거없이 69, 딥키스, 보빨, 목까시등 다해주던데.
나도 처음간날 다 된다고 그러더라고요해서 왔다니간 잘왔다고하면서 안해줬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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