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의 계절이 오니 길거리에 스타킹을 신은 처자들도
많이 보이고 급 땡겨서 실장님 추천으로 예약을 해봅니다.
플레이를 갈때마다 느끼는건데 주차하기 진짜 힘드네요.
세경이란 매니져를 보게 됐는데 보는 순간 감탄을 할 수 밖에
없네요. 큰키에 볼륨감 있는 몸매와 쭉뻗은 각선미 거기에
약간 도도한듯 고혹적인 얼굴이 정말 이쁘더군요.
성격도 너무 좋아서 대화를 나누면서 플레이 하는데
여자친구와 함께 있는듯 했습니다.
손도 이쁘고 발도 이쁘고 가슴도 이쁘고 암튼 10점 만점에 9.5점
줄 수 있을 정도로 이쁜 매니져네요.
풋잡을 하면서 그녀의 살짝 내뿜는 신음을 느껴봅니다.
마지막으로 페이스싯팅 자세로 마무리 들어가는데
핸플이 아주 기가막힘니다. 그냥 막 하는게 아닌 부드러우면서
강약 조절을 하는데 진짜 사정없이 사정을 해버렸네요~
아 세경이 또 보러 가야겠습니다.
세련된 얼굴과 볼륨있는 몸매 핸플에 녹아들고 싶으신분들
강추드려요~
와,,,,,꼭 한번 체험 해봐야겟어요 ㅠ
페이스시팅 당하면서 핸잡 좋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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