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주말동안 술로 몸땡이가 만신창이가 되서
출근하자마자 이곳저곳 살펴봅니다.
회사가 잠실이라 가까운 곳으로 검색하니 잠실 마앤휴가 눈에 띄더군요.
바로 전화후 예약합니다.
오전 11시 10분 타임으로...
거리가 좀 있을 줄 알았는데 10시 50분쯤 도착 후 앞에서 담배 좀 태우다가 전화 받고 입장 했습니다.
우선 샤워시설은 공용이라 좀 불편할 수도 있을거 같더군요 다행이 저만 있어서 괜찮았지만요
안내 받고 누워있으니 똑똑 소리와 함께 등장~
와 키가 큽니다 프로필 상으로 170이라는데 크긴 큽니다
이름을 물어보니 유라씨라고 하더군요
엄청 쾌활하고 잘 웃습니다
가슴이 A컵이라 좀 아쉽긴 하지만 다른게 다 카바가 됩니다.
삼각 애무 받다가 역립으로 유라씨의 이곳저곳을 훝어봅니다.
맛 좋습니다. 반응 또한 좋습니다. 목소리도 귀엽습니다. 다만 제가 조루라 아쉬울 뿐입니다.
발사 후 한참을 안고 키스를 나눴습니다.
프로필 사진하고는 약간 매칭이 안되지만(프로필은 단발인데 실제론 장발입니다.)
오랜만에 좋은 경험 만들고 갑니다. 총알이 허락하면 종종 방문해야겠다는 생각도 들고 좋았습니다.
마앤휴도 가봐야지~ 가봐야지~ 하다가 여태 못 가봤네여.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유라후기 잘보고갑니다 ㅎㅎ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