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무료이벤권 기회를 주신 방장님과 업소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출근부를 보다 고민고민 하다 오랜만에 마리로 예약했습니다.
사장님은 항상 친절하게 전화받아주시니 좋으네요.
몇달 만에 보는 거라 그런지 설렘을 안고 입장해 봅니다.
환하게 웃으면서 그날 따라 텐션이 더 업이 된 듯 반갑게 맞아 줍니다.
소파에 앉아 담배타임 가지면서 대화모드 가지는데 역시 끊임없이 얘기합니다.
손은 자연스럽게 허벅지를 쓰담쓰담하면서 부드러운 느낌을 가져봅니다.
탈의하고 샤워하고 나오니 침대에 누워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항상 그렇지만 옷을 벗겨달라는 듯 옷은 입고 있네요.
옆에 누워 대화하다 키스하다 옷 속으로 주물하니 올탈보다 새로운 느낌입니다.
자연스럽게 옷을 벗기니 앙증스러운 슴가가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끈적하고 달달한 키스와 함께 슴가를 이뻐해주니 소리와 함께 몸으로 대답을 해 줍니다.
아래동네로 내려가니 자세 잡아주면서 좀더 좋은 반응이 보여집니다.
공수교대면서 약간 상기된 모습을 보니 흥분지수가 더 높아지네요.
올라와 키스와 함께 동생놈을 머금으면서 중간중간 눈을 마주치고 웃는 모습을 보니
야릇야릇 해 집니다.
하비로 자세를 바꾸면서 키스와 함께 그대로 방출.
서로 올탈상태로 담배타임 가지면서 얘기하는데 헤어짐의 아쉬움을 채우기 힘드네요.
그래도 담을 위해서 샤워하고 퇴실하려는데 올탈상태로 머리만 내밀고 인사하는게 귀엽습니다.
하드한 컨셉은 아니나 스탈이나 마인드 등 전체적으로 매력있는 언냐중 하나죠~~
마리 보고 싶어요...
녹는다는 표현이 적절할 듯 합니다..감사요
항상 밝은 분위기죠..감사요
지명녀 마리와 즐달 추카드려요
당분간 계속 볼듯 합니다... 감사요
마리 씨, 보고 싶네요 ^^
감사합니다. 즐달하세요
탁월한선택이죠
저절로 마리 픽 하게 되네요..
귀여운 마리와 즐달 후기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즐달하세요
볼매녀죠...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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