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에 간만에 급꼴림이 달려와서 바로 신설로 향했습니다
원래 예진씨를 보려고 했는데 예진씨가 일을 안한답니다
(자세한 정보 있으면 댓글 좀)
그래서 대신 소담씨를 불렀죠
약 8개월만에 다시 만난 소담씨.
저의 머리 스타일 때문에 저를 기억하고 있다고 합니다.
근데 살이 더 찐거 같은 느낌이 듭니다
얼굴이 더 후덕해졌더라구여...
그래도 아직 가슴은 살아 있지만 점점 쳐지는 느낌이 듭니다
아무튼 얘기를 하면서 어색하지 않게 분위기를 잘 잡아주고
전신에 삼각애무 서비스는 여전히 좋습니다.
하지만 재접견은 갓직히 이제 고민을 해볼 것 같습니다.
경아는 그만둔지 오래됨
소영은 누구?
한번보러가야겟네요
예진이가 어서 나와야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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