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한잔하고 집에 가기 싫어서 안양 리치장 방문해봅니다
주인장이 현재 가능한 언니들 설명해주는데 명주가 말랐다고 해서 초이스해봅니다.
씻고 나오자마자 명주 바로 들어옵니다
40대후반~50대초반정도로 보이고 와꾸는 별로네요..
뱃살은 없지만 너무 말라서 가슴도 없습니다.
간단히 삼각애무받고 올라오라는 말에 정상위로 삽입해봅니다.
쪼임도 쏘쏘해서 쉽게 발사하기 어렵네요
그래도 최대한 집중해서 겨우 발사해봅니다.
언니가 재촉하지않고 착한거 같긴한데 와꾸나 몸매가 별로라 재접견의사는 없습니다.
혹시 몇시 쯤 방문 하셨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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