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보다가 마사지 땡겨서 여기저기
검색 해봤습니다
그중에 간호사라는 휴게텔에 전립선마사지
30분7만코스가있길래
예약전화 했는데 사장님 전화오셔서
전립선코스는 쉬멜아가씨가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어짜피 마사지만받을거 오케이하고
예약하고 방문했습니다
방 안내받고 들어가있는데
머리길고 키큰 태국남자 들어옵니다..
하.. 여기서 그냥 나갔어야되는데
술도좀 들어갔겠다 전립선마사지가 쾌감이 극강이라해서 어짜피 엎드려만 있을거 한번 받아보기로 하고 눈꼭감고 엎드려 있었습니다
근데 건식 타이마사지만 한 20분?정도 하더니
앞으로 돌으라길래 돌았더니
갑자기 서지도 않은 제 소중이에 입 대려고하길래
스톱!!!!
소리지르고 됬다고 나가라고하고 나왔습니다
그쪽 방향으로는 앞으로 오줌도 안쌀생각이에요..
7만원 그냥 내쐈다 생각하고
그냥 자려다가 현타 너무쌔서 마시던 술 마저 마시고
자려고합니다.. 호기심이..문제였어요..
전립선마사지 한번 받아보려했는데
받아보도 못하고 마음에 상처만 생길뻔 했네요..
거기 쉬멜만 있는게 아닌데...
그시기황제님,,추천업소 및 추천언냐 없으신가유? 정말 달리고 싶습니다. 구제해주십시요 그시기본좌님
헉, 군산 본좌 그시기황제님께서 돌이킬수 없는 길에 발을 담구시다니,,,쉬멜이라,,ㅠㅠ 간호사 베트남 언냐는 괜찮던데,,베트남이 생각보다 동남아 치고는 몸매도 괜찮고, 섭스도 괜찮고,,,암튼 어쩌다 쉬멜에,,,,,,
간호사 왠지 왠지ㅣ 했는데 그시기님 덕분에????전 굳었습니다 ㅎㅎㅎ
마.상 치유하시고요 외국인(러샤~쪽) 오피로 가시게요~^^
조심 해야겠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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