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 20대 초중반
와꾸 - 상
몸매 - 중상
마인드 - 상
오늘은 헤나님 뵈러갔습니다.
언제나 친절하신 실장님이 아주 친절하게 예약잡아주고
이제 방 배정받고 들어가는데 다녀보신분들은 아실껍니다
들어가실때 과연 어떤매니저일지 궁금하고 기대되고
문이열리고 헤나님이 공손하게 안녕하세요~ 라고 인사하는데
와꾸는 쓸만합니다 상타치입니다 확실히 상큼하고요~ㅎㅎ
대화좀 하다 이제 누워서
마사지 어디어디 받고싶냐고 물어봅니다
저는 허리와 등을 많이 쓰는 직업이라 말을하니
알겠다 하고 마사지 시작하는데 저는 압 세기 나쁘지 않았습니다
원래 마사지자체를 약하게 받는타입인데 딱 좋은 압?
뒷판 마사지 다하고 이제 앞쪽 차례
살짝 기대를 해보았습니다
허벅지 안쪽부터 부드럽게 손이 들어온순간
어후 서비스 들어오기도 전에 풀발기가 됩니다 ㅎㅎㅎ...
드디어 대망의 서비스 시간
너무 잘하셔서 말안해도 알아서 잘 해줍니다.
살짝 엉덩이 터치터치하니 수줍게 웃으면서 눈마주치시는데
버티고 버틸라했지만 아.. 솜씨가 아주 좋네요
얼마 못버티고 싸버렸습니다
시간도 꽉꽉 채우고 손놀림 혀놀림 절죽이네요...
나오면서 돈아깝고 시간아깝다는 생각은
안들더라구요 좋았습니다
매번 찾는곳이지만 매우만족하고갑니다
헤나후기 잘보고갑니다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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