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줌마 취향 + 시체족이라 20대 이지만 여관바리 애용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뉴도봉장은 전엔 직장이 가까워서 자주 갔었고 지금은 거리가 좀 떨어졌지만 가끔 가보는 그런 곳이 되었네요.
그 동안 본 아줌마들 정보 입니다.
개인적인 관점이고 뚱 취향은 아니라 그쪽 정보는 없습니다.
정양 - 외모 중
오전 반입니다. 출석률이 좋지는 않습니다. 딱 아줌마스타일에 살집이지만 가슴이 좀 있습니다
제가 좀 크고 두꺼운 편인데 세운 것을 보고 못한다고 빼는 것을 어르고 달랬더니 손으로 잡고 반만 받아줍니다.
투덜투덜 계속 말이 많지만 받아주는 스타일입니다. 정신적으로 좀 안좋아 보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정신관련 약을 타먹는다고
스스로 말했고 대화하다 보면 땅파고 들어가는 어두운 성격입니다. 외모가 취향이라 종종 봅니다.
보리 - 외모 하
작고 아담합니다. 잡식인 제가 봐도 외모는 많이 떨어집니다. 화장이 짙어 얼굴이 허옇게 가면쓰고 온 느낌인데도 못나보입니다.
서비스 좋고 키스고 뭐고 다 받아줍니다.(키스만 해봤습니다.)
가슴은 없는 수준이고 키가 150정도 되보입니다. 빼는거 없이 받아주고 조용합니다.
배쪽에 제왕절개인지 큰 흉터가 있어 꼬무룩한 이후로는 잘 안찾아봅니다. 정양이나 미정이 보러갔을때 없으면 봅니다.
자영 - 외모 중하
키가 큰 아줌마입니다. 제 첫 여관바리 아다를 때준 아줌마입니다.
삼각 서비스가 제일 길고 잘합니다. 여기 저기 핥아 줍니다. 키스는 시도를 안해봐서 잘 모르겠습니다.
몸이 좀 딱딱하다고 해야하나 부드러운 느낌은 아니였습니다.
땅콩 - 외모 중하
작고 아담한데 가슴은 좀 있는 편입니다.
딱 아줌마 성격으로 말이 많습니다. 코로나 시기 딱전에 봐서 그런가 행위 중에도 마스크를 끼고 있었습니다.
그래도 못생긴게 보입니다. 속된 말로 밑보지라 해야하나 자세잡기가 불편하여 안찾는 사람입니다.
현아 - 외모 중상
뉴도봉에선 나름 젊은 편입니다. 피부관리 잘된 아줌마 스타일입니다.
콘필이고 나긋나긋 말하는 스타일입니다. 콘이라 길어지는 상황에서도 잘 받아줍니다. 아직 한번도 내상이 없어
뉴도봉에서 미정과 투탑으로 자주 찾는 사람입니다.
홍양 - 외모 중하
조선족 아줌마 입니다. 기럭지가 길고 서비스가 좋은 편입니다. 화장이 짙은데도 못생겨 보입니다.
피부가 부드러워 종종 찾아본 아줌마 였습니다. 마지막으로 본게 1년 넘긴했는데 갑자기 뉴도봉 하얀장엔 출근 안한다면서 개인 연락처를 주더니
청수 모텔인가 거기로 오라고 했습니다. 한번인가 찾아보고 귀찮아서 안갑니다. 소문으로는 성병걸려서 쉰다고합니다.
미정 - 외모 중상
성형에 화장빨이긴 한데 외모가 뉴도봉에서 제일 좋은편 입니다(개인주관) 코로나 이전에 제일 많이 찾아본 아줌마입니다.
작고 아담하고 슬렌더입니다. 출석률이 좋지 않습니다. 몇달씩 쉬기도 하고 허탕인 날이 많습니다. 의정부에서 온다는데 그래서 인가봅니다.
15시 넘어서 출근하는 걸로 알고있습니다. 대화가 잘 통합니다. 코로나 이전에 자주 찾아봤으며 키스도 잘 받아줍니다.(최근11월)
요즘 키스관련한 글이 있던데 코로나 시국이라서인지 본인 문제가 있지는 스스로 생각해보면 됩니다.
10만 1시간 가능 글을 봐서 이번에 찾아보려합니다.
유경이 추천 감사합니다.
유경=서양 입니다. 개인적으로 비추입니다.
홍양 번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자주 갔었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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