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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양리 진흥장이 있을당시 있던분이고 진흥장이 없어지면서 옆에 코자자 모텔로 갔습니다.
주간 아줌마고.. 조양 조누나 입니다.
외모랑 몸매는 좀 호러블 합니다.
몸매는 날씬해보이나 처진뱃살이 많습니다
서비스는 좋은편이고 쪼임은 기대마십쇼
작년중반에 주간조는 조양이 유일햇으나 지금은 몰겠습니다.
혹시나 서비스만 보실거면 조양이 낫습나다.
화양리 세종장은 비추.
조양 말 그대로 할줌마 입니다...
생각하고 가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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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양 말 그대로 할줌마 입니다...
생각하고 가시기를...
조근조근 안되는걸 알려주심 네. 꼬무룩 실패경험
오랜세월 동안 왕성한 활동 하고 계시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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