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심까.
이번에는 신설동역 인근에 위치한 만남모텔에 방문했고 옥주와 함께 삽입섹스로 노콘질싸 달성했습니다.
일단 만남모텔 위치는 1호선 신설동역 11번 출구로부터 도보로 2~3분 거리 부근입니다.
가게 앞에 *만남*이라고 빨간색 상호명이 크게 적혀 있어서 찾기 쉽습니다.
문을 열고 만남모텔에 들어서자, 제법 아늑한 분위기가 풍겨졌습니다.
일부 선객들이 있는 듯했는데 어떤 이는 그냥 문 밖으로 나갔고 다른 어떤 이는 입구 근처에서 정수기로 물인지 커핀지 뭔가를 마시더이다.
아무튼 카운터 내부가 비어있었는데 카운터 이모가 어디선가 물청소중이셨습니다.
그래서 찾아뵙고 처음온거라 하니 카운터 이모가 청소하다가 카운터로 와서 친절하게 맞이해주시더이다.
카운터 이모는 30대정도로 보이는거 같았는데 머리를 위로 상투머리처럼 묶고 약간 야한 엉덩이 허벅지 레깅스 같은 걸 입고 청소중이셨던 거 같습니다.
출근부 명단을 여쭤보니 *옥자, xx, yy, zz, ...*
명단에서 *옥자*만 귀에 들어와서 그냥 *옥주 있다는 거죠-???*라고 물었고 카운터 이모가 옥주로 보내준다면서 102호로 안내하셨습니다.
102호에서 일단 탈의후 양치질을 했고 샤워를 했습니다.
샤워 후 나와서 머리랑 몸을 슥삭슥삭 보송보송 말렸고 텔레비전을 틀었는데 3번 채널에서 일본 포르노가 나왔습니다.
포르노 채널 틀자마자 남정네가 여자 보지를 손으로 쑤시는 장면이 나오더이다.
그래서 벌거벗고 침대에 누워 포르노를 보는데 *나도 여자한테 저렇게 해주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더이다.
잠시 뒤 텔레비전 포르노 채널에서 슬슬 핑거링으로부터 블로우잡으로 포지션 이행이 일어날 때쯤...
옥주 언니 입장하셨슴다.
정확히 예명이 *옥주*인지 *옥자*인지 분명친 않으나 언니 본인께서는 *옥주*가 맞는듯 하더이다.
옥주 언니 들어오셨는데 약간 풍채가 있고 제법 후덕한 인상이셨습니다.
제법 돈 좀 많이 번 부동산 아지매 스타일인 거 같더이다.
옷을 벗는데 소문으로만 듣던 그 어메이징 젖꼭지 등장-!!!
정말로 젖꼭지가 대추알만하더이다.
일단 옷 다 벗더니 욕실에서 씻으시더군요... 시골에 비해서 역시 서울이 문명수준이 높긴 높습니다.
제가 오산에서 왔다고 하니 먼길 오느라 피곤했겠다면서 위로도 해주시더이다.
본게임 시작했습니다.
오른쪽 젖꼭지-왼쪽 젖꼭지 순서로 젖꼭지 빨아주시면서...
배를 타고 쪽쪽 키스하면서 내려오시더니 제 꼬추를 부드럽게 빨아주시더이다.
확실히 오산이나 평택, 수원 등등 다른 지역에 비해서 매우 부드럽고 따뜻한 블로우잡이었습니다.
아무튼 그렇게 잘 빨아주신 덕택에 제 꼬추가 단단하게 발기되었고...
올라오라고 명령하시길래 네네-라고 대답하면서 포지션 체인지 하는데...
제가 보빨해도 되는지 여쭈니 해도 된다고 해서 우왕굳크하면서 열심히 옥주의 보지를 낼름낼름-!!!
두툼한 소음순날개 사이로 봉긋 올라온 클리토리스를 낼름낼름-!!!
핥은 다음에 본격적으로 제 풀발기된 자지를 옥주 보지에 대고 슥삭슥삭-!!!
그 다음에 쑤욱하면서 삽입해서 강강강강-!!!
앞뒤로 강강강강-!!! 위아래로 꾹꾹꾹꾹-!!!
그런데 너무 빡쎄게 박았는지 요새 운동부족이었는지 과다한 음식섭취로 인한 소화불량 때문이었는지...
두세차례 정도 발기가 풀리더이다...
발기가 풀리면 옥주가 제 꼬추를 손으로 딸딸딸딸 핸플로 살리면서 제 꼬추를 옥주 보지에 대고 슥삭슥삭-!!!
그러다가 마침내 제가 제 손으로 제 꼬추를 딸딸딸딸-!!!
옥주의 보지 앞에서 열심히 핸플로 발기시켜놓고-!!!
제 발기된 꼬추를 옥주의 보지에 대고 슥삭슥삭-!!!
꼬추로 보지를 마사지했더니 옥주의 보지에서 보짓물이 첩첩첩첩-!!!
옥주의 보지를 제 꼬추로 마사지하느라 제 꼬추를 붙잡고 있던 손에까지 옥주의 보짓물이 흥건하게 묻더이다-!!!
그래서 기분도 마침 좋은데 잘되었다고 생각해서 삽입해서 강강강강-!!! 꾹꾹꾹꾹-!!! 강강강강-!!!
옥주의 보지 안으로 제 정액을 부왘-!!!
노콘질싸 오르가즘 달성했던 것임다-!!!
저의 2~3일간 모은 정액을 옥주의 보지 안으로 듬뿍듬뿍 주입하자 옥주가 *오 뜨겁네- 오 뜨거워-*라고 말하셨습니다-!!!
며칠 모은 정액이라서 따끈따끈 온도가 높은 정액이었고-!!!
그 정액이 옥주의 몸 속으로 들어가자 그냥 미지근하거나 따끈한 정도가 아니라 *뜨거운*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노콘질싸 완료 후 휴지로 제 꼬추를 닦았는데...
나중에 보니 제 정액과 옥주의 보짓물이 침대 이불에 약간 묻었더이다...
암튼 옥주가 먼저 샤워하고 나와서 옷 갈아입고 먼저 퇴실했슴다...
저도 잠시 숨고른 뒤 냉장고에 있는 비타민 음료 섭취 후 옷 재착용 후 퇴실성공-!!!
카운터에서 이모가 반갑게 마중나오셨고 저도 인사 드리며 만남모텔을 발걸음도 가볍게 나왔던 것입니다...
음음...
만남모텔 시설은 아주 좋아요...
아주 아늑한 분위기이고 텔레비전에서도 에로비디오가 아니라 포르노가 나오는데 아주 좋더라고요...
카운터 이모도 친절하고 예쁘네요...
그리고 옥주도 생각보다 세련된 이미지네요...
역시 시골보다 서울이 압도적으로 문화적-생활적 수준이 높은듯요...
그리고 옥주 젖꼭지 정말 커요.
그런 사이즈의 젖꼭지는 정말 처음 본 거 같네요...
그리고 옥주 몸에 냄새 안 나고 깨끗했어요.
왠지 돈 많은 아주머니 같은 그런 이미지였습니다...
보지는 소음순 날개가 제법 두툼해서 보빨 매니아들한테는 좋을듯요.
손으로 쑤시는 핑거링 핸잡해줘도 되는지 물었으나 화들짝 놀라면서 고개를 젓더군요...
그대신 보빨은 기꺼이 잘 받아주고 오히려 보빨을 너무 일찍 끝낸 걸 아쉬워하는 표정이었어요.
그래서 다음에 재접견하게 된다면 보빨을 오래해줄라고요.
삽입할 때도 보짓물이 제법 많이 나와서 질척질척하고 고추로 보지를 슥삭슥삭 마사지해주면 보짓물이 나와서 고추 붙잡은 손에까지 흠뻑 적셔줍니다.
보짓물 매니아들에겐 취향저격이네요.
여러모로 시설, 종업원, 언니 모두 맘에 들고 좋았어요.
다만 오산에서 신설동까지 가려면 급행을 타고 가도 2시간은 걸려요.
거리가 멀지만 않으면 자주 다닐거 같아요.
오산에서 몸을 섞어왔던 바리 언니들한테는 미안하지만 신설동 바리가 모든 면에서 압도적이네요.
참고로 신설동에서 대부분 언니들은 낮 12시 이후에 출근하는 경향이 있고 옥주 언니는 오전 9시~10시 무렵에도 출근합니다.
혹여나 아침 일찍 방문하실 분들은 참고하시길...
만남 모텔 옆에도 여러 모텔, 여관들이 있어요.
일단 만남모텔만 방문했고 첫 방문인지라 인근 다른 모텔들은 확인을 못해봤네요.
그리고 그 유명하신 신양 언니도 뵙고 싶은데 음음 다른 후기들을 보면 일요일엔 안나오신다고 하더이다.
그래서 평일에 신설동 재방문시 신양도 봤으면 하네요.
암튼 거대유두녀 옥주와 함께 즐겁게 달려서 뿌듯하네요.
게다가 보짓물이 콸콸콸콸 나와서 제 손에까지 묻고 침대 이불까지 젖을 정도라서 매우 감격스러워요.
여러분도 성관계하실 때 고추로 보지를 슥삭슥삭 비비는 테크닉을 활용하세요.
특히 보빨을 허락 안하는 여자들한테도 고추로 보지 마사지하기가 잘 통합니다.
물론 옥주는 보빨도 허락해주고 고추로 보지 마사지해주는 거 받으면 아주 좋아해서 물을 콸콸콸콸 쌉니다.
육덕+보빨가능+보짓물사정 이러한 모든 것을 종합패키지로 갖춘 옥주 좋네요.
옥주 약간 사투리 쓰긴 하는데 눈칫껏 의사소통하기에 지장없네요.
아무튼 즐겁게 달리고 돌아왔습니다.
여러분도 즐거운 시간 되세요.
ㅋㅋ 옥주 2주전쯤 만났는데 화장실에서 씻으면서 방구뀝니다 진짜 참수시켜버리고 싶었음
옥주 방구뀌는건 인정합니다. 욕실에서 씻을 때도 방귀 뀌고 가래뱉긴 하더라고요. 그리고 젖꼭지 빤 다음에 내려와서 좆빨아주실 때 제 좆을 빨면서 방귀를 뿡하고 뀌더군요. 그래서 *우와 좆빨아주면서 방귀뀌는 여자는 처음보네*라고 생각했긴 했습니다. 뭐 그렇긴 해도 그렇게 다른 후기에 나온것만큼 더러운 이미지는 아녜요. 다른 바리들과 비교해서 평타 이상인건 분명해요. 오피, 휴게텔 이런 처자들하고 비교하면 당연히 구질구질하긴 하지만 바리로서 제법 괜찮은 분이에요. 후기가 많다는 것 자체가 옥주에 대한 관심도가 높다는 것을 증명하죠. 방귀조금 뀌고 젖꼭지 대추알만하고 무색무취투명한 보짓물 싸는것이 특징이지만 바리들만의 리그에서는 평타이상이에요. 오피, 휴게텔 다니면서 눈 높인 아재들이 다른 바리랑 비교 안해봐서 옥주에 대해서 폄하하는 겁니다. 오산 기준으로 볼 때 만약 옥주가 오산에 멤버로 참여할 경우 상위 5위 이내에 드는 바리로 진입 가능할겁니다. 일단 옥주에 대한 평이 약간 구려진 이유는 다른 비슷한 급 바리들이 주로 시골지역에서 활동하고 시골지역 손놈들의 생활및멘탈 수준이 수도 서울에 비해서 낮기 때문이에요. 옥주는 서울 한복판 그것도 사대문 이내에 드는 지역에서 바리로 활동하기 때문에 손놈들의 눈높이, 기준, 생활및 멘탈 수준이 시골 손놈들보다 높습니다. 만약 옥주가 약간만 수도권 지역으로 옮겼어도 좀더 평판이 높아졌을거에요. 근데 방귀를 뀌긴 하더군요. 그건 인정합니다.
그냥 객관적으로 세련된 거라기보다는 *생각보다* 세련된 거 같아요... 워낙 후기글들 보면 옥주에 대해서 엄청 구린 것처럼 묘사해뒀는데, 저도 후기글들 미리 예습하고 신설동 만남모텔 102호에서 옷다벗고 야동보면서 옥주 기다리다가 옥주 딱 들어오고 마스크 벗은 걸 보니 후기글들로 예습한데 비해서 *생각보다* 세련되다는 거죠... 젖꼭지는 오히려 크긴 해도 *생각보다* 작은 거 같았어요... 무슨 시골 가마솥뚜껑 손잡이라는 후기도 봤었던거 같았는데, 그렇게까진 아니고 약간 큰 대추알만하더이다. 물론 대추알만한 거대유두를 본건 처음이지만... 옥주 정도면 오산 여관바리와 비교해도 미미, 지수, 연아, 예은 등 제외하고 높은 수준이에요. 아니면 오산 여관바리가 너무 수준이 낮아서 제 보는 눈이 낮아졌는지도 모르겠네요... 그리고 다른 후기글들과 다른점 또 하나는 별로 냄새 안났다는거... 보빨도 해볼만하고 몸 어디서도 냄새 안 나던데요... 그리고 초면에 키스하긴 좀 그래서 키스는 안해드렸는데 정상체위 삽입시 눈 지긋이 감고 조댕이를 약간 쭉 내미는게 키스좀 해달라고 애원하는 듯한 느낌이었는데 첨이라서 그냥 키스는 외면하고 열심히 좆방맹이로 강강강강 박아드리고 왔었죠... 좆으로 보지 슥삭슥삭 비비는데 느낌이 좋을수록 옥주 보지에서 물이 많이 나오더라고요... 확실히 삽입이나 보지 애무 전에 성감대를 극대화시킨다음에 삽입이나 보지마사지를 해줘야 효과만점이긴 하더이다... 암튼 옥주 외모는 오산 여관바리로 치면 미미, 지수, 연아, 예은 이정도급입니다... 서비스 하드함은 수원이나 평택에 비해서 좀 밀리지만 의외로 좆빨아줄 때 아주 부드럽게 매끄럽게 잘 빨아줘서 좋았네요... 특히 좆빨아줄 때 이로 안 부딪히고 아주 부드럽게 빨아주는데 그건 오산에서 받아본적 없는 매우 현란한 테크닉이었슴다... 물론 오산 여관바리들도 블로우잡 평타는 칩니다만 신설동 옥주의 블로우잡이 약간 더 한수 위인 거 같아요. 암튼 부드러운 삼각애무+보빨허용+고추로 음핵마사지시 무색무취투명한 액체발사+질내사정시 *오 뜨겁네 뜨거워 나오지 줄줄 흘러나온다 뜨겁다 뜨거워*이런 야한 멘트작렬 등등... 아무리 대다수가 아니오해도 제경험상 옥주는 네네입니다...
눈낮은건 인정 즐달도 인정ㅋㅋ
주인아지매를 30대로 보질않나 .솔까 옥지 보지에 보징어는 아닌데 이상하게 냄새남 보빨 못 할 수준임.
오산보다 신설이 월등하게 좋타고 하니 절대 오산은 패스해야 할듯
후기도 한편 안쓰고 눈팅만 하다가 남후기에 욕하는사람들 반성들하세요 여관바리 후기에 오피후기를 바라는가 그냥 재미지게읽고 즐깁시다
tank 가면 딱맞을듯 보징어 찌릉내 똥냄새
보지물이 아니고 오줌에 밤꽃냄새
아니여 쯤쯜한 오줌
입벌리면 밥냄세
그리고 구봉서 선생님 얼굴
전 오바이트 할뻔함
처음 여기 게시글
올라올때
속은 1인
옥주 밑에냄새 보징어는아닌데 뭔가 이상한냄새랑 맛도 약간 이상했는데 이젠 괜찮아진건가요...
우와 비위좋으십니다...ㅋㅋ
얼마나 꼴렸으면 30대로..
즐달 하셨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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