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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도 적당히 찬바람 부니
건마가 땡겨서 혜원이를 봅니다
시설은 깨긋하고 용품도 좋았어요
혜원 이의 손길도 좋았고
예전 핸플 한창 다닐때 향수도 느끼고
이 맛에 건마를 갑니다
오랜만에 페페 바르고
하비옷으로 마무리를 하였네요
잘 맞추어주는 언니같아서 좋았어요
시설도 좋구 언니도 좋아서 또 갈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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