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녀들이 다들 사정이있어 못봐서 주말의 무료함을 달래려 앙팅을 돌리다가 스펙 가격이 착한여자를 찾았습니다 사진도 섹시한사진 보내주고
신성아파트앞에서 기다리는데 원피스를 입고 금발머리의 여자가 걸어오더군요 몸매도 좋고 날씬하니 오 즐달이구나하고 차에태워 근처텔을가는데 마스크쓰고 어두워서 몰랐는데 텔 엘베타서 밝은 조명아래 여자애를 본순간 팬더한마리가 있더라구요 눈화장을 무슨 이런식으로 하는지 순간 후기글에서 팬더를 봤다는 글을 본기억이 주마등 같이 스쳐지나가더군요 그래도 몸매는 괜찮아서 눈감고 해야겠다고하고 2번 억지로 싸고 나왔습니다 에휴
줫같은 주말이네요
장점 성격 페이 요즘 이런페이 구하기 힘듬
단점 시체에 팬더화장 못생긴와꾸
재접의사 없음 절대로 다음부터는 후기를 잘 찾아보고 가야겠네요 검색의 생활화를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유명인이라 궁금하긴 한데 얼굴이 얼마나 별로길래요? 어떤분은 얼굴 괜찮은데 화장을 이상하게 한거라고 하던데
한번 구경하러 가보긴 해야되나
내려하고 도망쳐 왔어요
몸매하나는 죽이는데..
사이즈랑 페이는 괜춘하네요 ......얼굴이 더럽게 못 생겻나봅니다 ......
안 팔리는 이유가 잇네요 맨날 구하던데요 ㅋㅋㅋ
목석이던가요?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