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약속도 없어고 갑자기 꼴려지면서 여탑에서 눈팅만 하고 있었어요.
사실 작년 말부터 한달에 한번 이상 꾸준히 다녔지만 내상도 많이 입어서 이번에는 서울쪽으로 찾아보았습니다.
강남 벌렁벌렁. 이름도 꼴리더라고요. 거기서 사진보고 찍은 카라로 결정! 예약하고 지하철로 갔습니다.
첫인상은 와꾸도 괜찮고 몸매도 좋습니다. 보통 사진과는 많이 다르다보니 내상도 입었지만 카라는 화장 지운거 감안하면 싱크율이 90정도는 됩니다. 몸매도 좋고요.
마인드도 스킬도 크게 무리없는 수준입니다. 엄청 잘한다는 느낌은 없었지만 부족한건 없었어요. 다만 연애감이 좋았어요. 조임도 좋고 떡감도 좋아서 기분좋게 쌌네요. 그동안 휴게텔서 당한 내상이 한번에 치유되는 느낌입니다.
카라 잘보고갑니다 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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