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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 코로나로
친구랑 연안부두에서 회에 소주한잔 먹구..
급 땡김~~~
친구 택시 태워서 잽싸게 보네구
나는 택시타구 이동하기는 귀찮구...
앞에 보이는 황제 마사지 감
마사지 기본 5만...
룸안에 샤워시설있구..
룸에 마사지 배드가 두개 있음..,
근데...
이런 시설이면 해피타임 없을듯 포기후 대기...
역시나 조선족 할매 입장...
한시간 꽉채워서 마사지만 해주심..
찐짜 술먹구 중간 중간 잠들다 깨다 했는데...
쉬지 않고해주심
너무 시원해서 만원 팁 줌
그리고 혹시나 싶어 연애 가능하냐고 물으니....
자기는 않한다고 하네요..
진짜 연안부두는 이차 갈때가 없네요.
마사지만 생각나면 가시구..
생각없음 절대 가시지 말라구 말씀드려요
시작했었죠..
첨에는 약통에 순진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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