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퇴근후에 운동하고 집에서 쉬다가 갑자기 땡겨서 예약 문자 넣어봤습니다.
쿠쿠에 다른 매니저들은 다 보고 유리매니저만 한번도 못봐서 예약했어요
사장님이 반갑게 맞이해주시고 방에 들어가서 샤워부터 했습니다
샤워 하고 간거라 양치하고 발만 한번 더 씻고 나왔는데
이미 유리매니저가 들어와있더군요(소프트 다니면서 이렇게 빨리들어온 매니저는 처음)
진짜 깜짝 놀랬습니다...
놀래는거보고 엄청 웃더라고요(얼굴보는거는 사람마다 다르겠거니 하고 봤는데 진짜 이쁘네요)
진정하고 관리 받았습니다.
확실히 동대구나 경산보다는 수위가 낮긴하네요.
그래도 만족했습니다.
얼굴 상
몸매 중상(미드가 아쉬웠어요)
서비스 중
지난번에 썼던 쿠쿠 후기 (나라, 빛나, 솜이)는 짤려서 안보이네요
구 마담 매니저들은 다 만나봤기때문에 이제 여기는 잘 안갈거같습니다
아 재방해야해요? ㅋㅋㅋㅋ 뭐가 다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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