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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다 집으로 갈까하다 금요일이라 들렀습니다.
거북이는 갈때마다 지명이 아닌 랜덤이라 돈만 주고 올라갔습니다.
씻고 누우니 졸려서 있는데.
들어오네요.역시나..
인사하더니 옷 벗고 바로 애무하는데 전 이때만 좋았던것 같습니다.
꼭지 좀 더 빨아줬으면 하는데 금방 끝나네요
그러더니 올라오라고 해서 올라가서 하는데 왜 이리 구멍이 큰지..
조이는 맛을 기대한건 아니지만 너무 허벌창이네요.
따뜻함만 느끼고 벨 울려서 신경쓰이고 쪼임도 없어서.
그만하자고 했네요.
그러니 씻고 옷 갈아입고 가네요.
예명도 물어보지도 않았고 그렇게 끝내고 나왔습니다.
가을이.영심이는 만나기가 어려울것 같아서 이 글을 적을때 박하라는 이름이 생각나네요.
오복을 가기 싫어서 왔는데..날은 춥고 다음번에 와서 잠깐 또 즐기러 와야겄습니다.
거북이 사장님.. 반성좀 하세요
유진이 잘 나가는게 말이 됩니까..
그래야 걔만 빼고 아무나 올려주세요. 할수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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