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끗한 후기입니다
여관 주변에서 염소수육에 참이슬 반병마시구 입성
오랜만에 방문했더니 백발이신 사장님이
방가워해주시고~괜찮은 아가씨로 부탁드렸더니
소영씨 추천
결제후 방에서 대기
(금방 온다고 말해주셔서 장실가서 양치질대충하고
중요부위 간단히 씻고 침대벌러덩)
여기는 야동을 틀어주는곳이라 정면으로는 정사씬과
함께 여자의 신음소리 들리고 10분도 안되어 똑똑
염색하신 단발의 소영씨 입장
씻고오셨는지 불끄고 탈의후 콘여부 묻더니
바로 달려듦
삼각애무에 옆구리 살짝타면서 사탕을 먹으면서
막대기 공략하고 찌찌도 손으로 만져가면서 목까시
해주면서 공들여 애무해주어 동생이 빠빳해지자
손짓하며 자리 바꾸자길래
정자세로 퍽퍽..
소영씨 위로자꾸 밀려 침대꼭대기에다다르고
그래도 돌격앞으로하다 조금힘이들어 여상요청
밑에 물이 잘안나오는지 젤좀 다시 리필하고
퍽퍽하다 뒤치기하자고하여 강강강으로 발사!!
중간에 소영씨가 웃어서 왜그랬냐고하니
양파냄새가 너무나서 피하는데 내가 자꾸 얼굴들이대서
웃겼다함ㅋㅋㅋ 반찬으로 나온 양파다먹었는데
미안한마음 지금 이순간에도 ㅎ
정사가 끝났는데도 오늘 불금이지만 한가한지
5분정도 대화나누다가 ㅃㅃ2~~
간만에 보는 괜찮은 처자였네요
한동안 일을쉬어서 휴무없이 바짝 일한다는 소식
단가대비 이정도면 오늘 시원하게 쐇다고 생각합니다
이상!! 입니다 ^^
저기 댓글은 답없네...
그지개발싸라기칙쇼바라밤~~
역립 돼요?
소영, 수연 예명이 비슷하니 잘 지명하셔야 합니다. ㅎ
나이대를 알려 주세요ㅠㅠ
소영씨 나이대는 어떻게 되나요-
글쌔요 물어보진않았지만 40대말~50초중반이라고해둘게요..뚱퍽은 아닙니다
근대 얼핏보면 머리염색도했고 40대중후도볼듯하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