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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방분류는 여관바리로해야될지 집창촌으로
해야할지 잘모르겟지만 우선은 여관바리로 분류햇습니다
오늘은 다영다방에 다녀왓습니다
약 1주일전에 란다방에 가고 또 다방에 왓네요
자리를 안내받고 앉아잇으니 주문을 받으러
한분이 오셧는데 다방에 잇을수가 없는 외모시더군요
대박이다 싶엇지만 역시나 서비스해주시는분은 따로
계시고 사장님이엿던것 같습니다
커피를 시키니 프림얘기가 나오길래
알아서 맛잇게 해달라고하니
'알아서 맛잇게 해달래~!'라고 외치시는데
되게 유쾌해 보이시더라구요ㅎㅎ
서비스해주시는분이 들어오시고
커피마시면서 이런저런얘기를 나눳는데
예전 다사랑다방 하시던분은
아파서 계속 입원해 계시다가
10월에 돌아가셧다고 합니다
서비스는 괜찮앗던거 같습니다
다른직원분은 모르겟지만 저에게 서비스해주셧던분은
재촉도없었고 무엇보다 청룡을 확실하게 해주네요
관계하는걸 개인적으로 딱히 안좋아하는 취향이다보니
당분간은 가게될것 같습니다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편히 쉬시길...
란다방 문학동에 있는거 말하는건가요??? 오픈시간과 마감시간이 궁금하네요 마담1명만 있는건가요?? 나이때도 궁금해요 ㅎ 다방에 2명이상 있는게 좀 부담스러워서 조심히 물어봐요 ㅎ
소문만 들렸었는데 결국 고인이 되셨군요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딱한번 갔었는데~ 다영은 지하에있을때
사장님이 직접하던데~ 그때 하던 같은사장인지
는모르지만~
다사랑 이 대박마담 인가요?
아 다사랑 마담 안타깝네요...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전 아직 한번도 안가봐서 몰랏네요
2009년 부터 서울갈때면 봤었는데...
곰분식도 없어지고 다사랑마담님도 이젠 안계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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