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에 두 번 정도 보는 거 같아요
그런데 이번에 볼 때는 제가 너무 지쳐보였나봐요
샤워하고 나와서 널부러져 있었더니
평소에는 제 팔베개하고 얘기 좀 하다가
제 역립으로 시작하곤 했는데
이번엔 바로 예원씨가 제 위로 올라와서
BJ를 해주더라고요
제가 너무 지쳐보인다고 오늘은 자기가
다 알아서 하겠다고 하면서요
그래서 그냥 가만히 누워만 있었습니다
이것도 좋네요 눈을 감으니 감각이 더 예민해지고
예원씨의 거대한 가슴을 만지작 거리면서
예원씨가 이끄는대로 몸을 맡겼습니다.
잘 싸고 힐링 만땅하고 집에 왔습니다.
가끔은 이렇게 암 것도 안하고 몸을 맡기는 것도
좋은거 같아요
예원 즐달후기 잘 봤습니다.
후기잘보고갑니다
후기 잘 봤습니다
예원씨 좋은 후기 감사합니다.
예원이후기 잘보고가요 ㅎㅎㅎㅎㅎ
예원이도 함 보고싶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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