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만의 매력을 충분히 느끼기엔 스타벅스 만한 곳이 없네요
이번에 본 관리사 선생님은 강 선생님이였습니다
인사를하고 먼저 불편한곳을 여쭤보시기에 등쪽으로 부탁드린다 말씀드리고
누워 관리를 받았습니다
몸도 찌뿌둥해서 그런지 마사지 받으니 몸이 진짜 확풀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특히나 허리와 뒷목이 현대인의 만성고질병이라고 할수 있는것도 어느정도 좋아 졌습니다
마무리는 전립선 마사지로 꼴릿하게 한번 세워 주시고 교대를 하고 나가십니다
매니저는 소희 매니저 입니다
160초반정도의 키에 불륨감이 좋고 와꾸 매니아 분들은 지명이 많을것 같습니다
비주얼로는 아무 떡스파에 상위것일거 같은 와꾸녀 입니다
바로 똥까시 서비스로 들어가는데 이쁜 와꾸녀가 서비스도 곧 잘 합니다
비제이를 받으면서 얼굴을 바로 보는게 이렇게 행복할줄 몰랐습니다
기분좋은 피부의 감촉을 느끼면서 열심히 허리운둥을 했습니다
앞으로 뒤로 여러 자세로 해봤는데 저는 뒤로 할때가 가장 좋았습니다
마무리로 뒷치가로 하면서 야릇한 신음소리와 부드럽게 쪼여오는
쪼임을 느끼면서 시원하게 발사를 했습니다
발사후에 깔끔하게 청룡서비스도 받은후 출출해서 라면한그릇하고 나왓네요
시원한 마사지와 연애까지 가능한 떡스파가 저랑 아주 잘맞는거 같습니다
스타벅스 잘보고갑니다 ㅎㅎㅎㅎㅎㅎㅎ
스타벅스 즐달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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