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넘이 축구하다 발목이 심하게 다쳤는지 오산병원에 누워있다길래 문병....
주변에 뭔놈의 다방들이 바글바글
친구넘이 온김에 다방에서 놀다오라며 히죽히죽
2층 미미다방으로 올라감
두 년이 노가리 털며 히히덜 대다가 입장하는 날 보더니 자리 안내하고
양옆에 앉아 수작 들어옴
나가자
얼마냐?
10장 달라함
텔비는 별도
두 년의 상판과 아랫도리를 번갈아 봄
담에 하자
차나 가져와라 늬들도 마시고
한 년이 지는 맥주 한 잔 먹는다함
콜~
양 옆에 앉히고 중국년은 젓탱이 주물러 주고
상태가 메롱인 국산년은 궁뎅이 만져주고 나옴
한 년당 1장씩 줌
듣던대로 이바닥 년들
지들이 보지에 금테 두른줄 암
쓰벌년들 .
평택 유리보고 이상없으신가요?
다행히 아직까진 별 이상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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