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와꾸가 그리 좋다는평을 듣고도
안보면 바보 아니겠습니까ㅎㅎ
업장 내 실장님 얘기도 있고
앞전에 다른언니 보다가 옆에 분 얘기 주워들은것도있고ㅎㅎ
기대감 반 설레임 반 약간의 두려움 반?까지?ㅋㅋ
문열리고 나며 언니를 보는순간 모든 감정은 초기화되었답니다ㅎㅎ
와꾸..불호없이 이쁜얼굴 맞습니다ㅎㅎ
몸매도 길쭉 슬림하니 제가 정말 좋아라하는 몸매지요~ㅎㅎ
보통 외관상 이렇게 괜찮은 언니들은
대개 기계적이거나 딱딱한 구석이 없지않아 있는데
인영언니는 말도 곧잘 잘하고 톤도 좋고
하여튼 뭐랄까 편안한 모던바와서 얘기하는 기분?ㅎㅎㅎ
오랜만에 맘 편하게 이런저런 얘기하며
맛있는 연애했네요 ㅎㅎ 물론 대화도 맛있었고요 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