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수유 여관바리글 보면서 좀 생각해볼만하네요
사실 그냥 월급쟁이구 수유창동미아 이쪽에서 업무보는 일반 직장인이고 이혼했고
구질구질하게 평범하게 살아가고있는데
동료들이랑 갈때는 안마방을 가거나 노래방을 가거나 하지만
사실 혼자일때 한푼이 아쉽다할때 이용하는곳에 솔직히 수유 3만원짜리 잔아요
30대중반부터 다녔으니 11년전부터 이름은 생각안나지만 그래도 그때는 30대후반 뚱뚱 있었고 금방 그만두셨지만
그래도 나름 서비스도 괜찬았고 가성비 이었다라고 생각되엇음 현타는 무조건있음
많이 가는편은 아니지만 급할떄 1년에 2번정도 세월 10년이면 20번은 갔네요
요새 느낌점이고 미정님 말도 있고 생각해보면
저기는 좀 머랄까 끝까지 간곳이라고 해야할까요 같이 나이드니깐 종원업들이 그래도 물갈이 한번은 있을만도 한데
무한도전도 아니고 찐 10년동안 쭉 교체되었다고해도 나이랑 분위기 똑같았고
3만원에 멀 바라고 하는것도 웃기긴하지만요
여기서 신설동 뚱보들이다 하잔아요 가지말라고 그이야기 전적으로 공감하면서 수유는 그것보다 2-3배 최악이다 이리 생각이드네요
서울에 북부 이지역이 진짜 싼맛에 놀곳이 없긴해서 미아리는 거의 끝나가고
거기에 기가막히게 자리잡았는데 이제 놔두는게 맞는게 아닌가 ..
4만원 올린다고 했을때 물갈이했으면 ㅜㅜ 혹시나했는데 바로 3만원으로 그대로 아쉽긴하네요
계속 쭉 장사는 하시겠지만요
진심 이제 수유는 진짜 아닌거같아요 진짜 마지노선이라게 있는데 넘어버림
정말 찐 할머니들이라서 박카스할머니 바로직전이랄까요
한해정도 지나면 아우 ..진짜로 평균나이가 60대 넘긴분들이라서
니자신을 생각해라
그건 맞죠 ㅎ
ㅠㅠ하 현타오긴합니다
나도 늙어가는구나
공감합니다 그 누님들도 40대후반 괜찬았을때도 있었는데 10년이 지나니 이제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