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음...지하다방인데...
그냥 어둡고 어두운 지하다방... 상쾌 깔끔의 정 반대
테이블도 적습니다.
선객 없음 확인하였는데 앉자마자 문을 닫습니다.
올타꾸나...역시나 옆에와서 허벅지며 쥬니어며 만집니다.
나도 슴가를 조물딱거립니다.
오빠 서비스 오만원...
한국어패치 안되어있습니다.
아 나 3만원 뿐이야 미안 갈께를시전합니다.
괜찮아 해줄께 바로 나옵니다.
이처럼 쉬운건 정말 오랜만입니다...
2를 외칠걸 후회하지만...뭔가 안타까워 3주고싶습니다....
그런 와꾸입니다...안타까워서...불쌍한사람 돕는셈 치고...말입니다.
여튼 물수건으로 쥬니어가 씻겨지고 좀 빨아줍니다.
방 아입니다. 걍 쇼파입니다.
아랫도리를 만져봤는데 촉촉합니다?
오~하려는 찰나 제 손에서 나는 악의 냄새....
징어까진 아닌데 꾸렁내비스뮤리하게 납니다....
넣기가 꺼려집니다.
콘끼고하기도 꺼려집니다...
오늘은 내가 돈이 적으니 입으로만 해줘 다음에 많이 가져올께
라고 개드립날리며 입으로 서비스 받고 나왔습니다.
재방문 안하겠습니다.
냄새 개에바..진짜루
입싸 받아주나요? 나이는 어느정도에요?
오빠다방 양옆으로 우리다방이나 킹다방이 그나마 주안에선
상급이었는데~~킹마담이랑 연락끊겨서 잘 안가게 되네요..
주안은 당분간 버리기로ㅠㅠ
오늘은 조건만남 후기에도 그렇고 보징어 풍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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