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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9일 방문기입니다.
회식후 집으로 1호선 귀가중 잠들어 도착한곳은 동인천....
온김에 다녀가자 송림 유진 방문했습니다.
회식으로 피곤했기에...
이쁘지만 빨리오는 언니 보내달라하며
말도안되는 요청을 합니다.
똑똑 빨간 홀복 차림 등장 마스크라 잘 몰라봤었으나
슴가 보니 얼핏 박하구나 싶습니다.
인사하고 바로 시작 기본 애무에 올라타려는 순간
아랫도리 검사좀 하자하며 여상 안받고 눕혀 다리벌리기 시전하며 불을 확켜버립니다.
오빠 불을 왜켜 빨리꺼 하며 다리 오므립니다.
아씨 어차피 아랫도리끼리 만나서 쿵짝거리며 인사할건디
하기전에 서로 깨끗한지만 보고 하자 폰도 아까 너가 저따놨고 소지품 꺼내놓은것도 읍다야 원데이투데이하냐 보고 바로 끌께 야 다 죽는다 얼른 보고 하자 라고 말하며 꼬십니다.
알겠다며 보여줍니다 확인은 무슨...사실 그냥 오랜만에 보고싶었습니다...
됐지라고 말하는데 걍 올라타 봅니다.
이오빠 왜이래 미쳤냐며 뭐라합니다...
다시 안올것도 아니고 장난이옸다며 불끄면서
불끄니 바로 죽었다며 쥬니어를 들이밉니다.
그뒤는 별거 없습니다.
손으로 무성의하게 흔들어 세워주고
그 무성의에.보답하듯 올라타서 강강강강강강강강 시원하게 발싸!!
오랜만에 와서 장난쳤다 사과하고 다음에 또보자는 기약없는 약속하며 마무했습니다.
박하는 뭐 후기가 워낙 많아...
다만 전 박하 피부보다는 비누피부가 좀 더 보드라워좋긴한데...
그 물렁이 박하 가슴을 못 끊겠네요...ㅋㅋㅋ
이모 커피는 다음에 마실께요~
성격은 새침한듯 쿨해보이는데 적극성 없음 기계적 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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