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는 저같은 불행한 사람이 나오질 않길 바라면서
야수의 심장을 쏘는 기분으로 이 글을 작성합니다
즐톡에서 2대1 세시간 15 2대 1이라길래
그래 할매가 들어와야 얼마나 할매겠어 하고
모험삼아 시작해봤습니다
근데 역시나 왠 할매가 들어오더니
5만원을 더 줘야 된답니다
잘한다고 하면서 길게 놀자 이래서
5만원을 더 줬더니 갑자기 왠 할매가 하나 더 들어오고
불 다끈 상태로 빨리 빨리 하자면서 둘이 빨더니
옷도 안벗은 상태로 빨리 빨리 이지랄을 하더니
위에 박고 빼더니 바로 튑니다
존나 사기꾼년들 조심하세요
출몰지역은 부천 성남 수원으로 사료되며
선텔은 무조건 거르세요

이돈이면 시발 휴게텔을 갔지 ㅡㅡ
하아 아직도 선텔에 속는 분들이 많네...ㅜ 안타깝
고생하셨습니다.
이번기회로 선텔은 안하시면 됩니다.
이거 보시고 다시는 다른 분들도 선텔사기 안당하길 바라는 마음이네요.
당하는사람이 있다보나 저년들이 활기치고다니는거에요 ㅠ
몰랐다면 그냥 수업료로 퉁쳐야죠 ㅠㅠ
(1) 검색의 생활화...
(2) 수업료 낸 셈 치면 됩니다.
(3) 할매가 들어오면 텔비 포기하고 조용히 112를 누릅니다.
어차피 성매매 미수라서 무탈합니다.
단, 경찰 출동할 때까지 할매의 지랄같은 욕은 들어야 합니다.
(4) 이러니, 풍덕천 일당이 10년째 활동하고 있는거죠.
그 근처에서 처음 선텔 사기를 치기 시작했죠
믿고 거르는 선텔에.. ㅠㅠ 위추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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