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강남비너스 다녀왔습니다.
전 가끔 몸이 찌뿌등할 때면 비너스에 가서 풀고 옵니다.
가기전엔 항상 홈피가서 출근부랑 프로필이랑 후기를 참조하는데,
얼마전 본 언니(차연)에 대해 비추가 추천보다 월등히 많고, 비난하는 댓글들이 올라와 있네요.
난 가서 서비스 받아봐서 언니 성격이랑 맛사지 실력, 서비스 내용등을 알고있는데
일부 이해가 가는 부분도 있었지만 내가 겪은거랑 다른 부분들이 있어
내심 의아하기도 하고 안타깝기도 했습니다.
내겐 맛사지도 열심히 하고 서비스도 좋았는데 말이지요.
일부 이해가 갔다고 한 것은
언니가 말이 많은 편은 아니고 조용한데
할 말만 딱 하니까 그럴 수 있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큰 기대를 않고 가서 그런지 어쨌든 전 좋았습니다.
그래서 그런 생각이 들어었습니다.
전 코로나 전엔 룸을 많이 갔었는데
"룸이든 건마든 어디든 서비스는 케바케(case by case)다!!
차연후기 잘보고가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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