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형님들 오늘은 타이 마사지후기입니다
일단 영등포 구청역 시암타이이구여 자주가던 곳이 꽉차서 마시지 사이트로 아무데니 검색중 찾게된곳인데 홈런이군요 마시지 사이트는 기억이 안납니다
일단 어제로 두번째 방문인데 마사지 관리사가 이쁩니다 베트남인지 태국인지 몰겠는데 일단 존나 이쁘더군요 몸매는 미쳤습니다 존나 슬림하고 탄탄한데 또 가슴이 있을건 있고 그리고 냄새도 아주 좋더군요 마사지는 기본적으로 적당히 잘합니다 다 끝나고 서비스? 이 패턴인데 핸드만 가능하다네요 섹스가너무 하고싶어서 10불러도 안된다네요 방이 개인실은 맞지만 방음도 잘 안되고 방과 카운터 사이에 거리가 너무 가까워서 걸린다고 안된다네요 그래서 그냥 아 그럼 안 받는다고 하니까 계속 자 주지를 잡고 흔들면서 서비스 받자 서비스 받자 이러면서 앙기는데 아 시발 넘어가 버릴수바께없죠 ㅋㅋㅋㅋㅋㅋ결국 핸플을 받는대신 키스도 박을거다 하면서 키스박으면서 거의 지하철 치한물마냥 가슴 조물딱 하면서 했죠 아 물론 보뎅이 터치는 바지 속에 손 넣다가 안된다고 거부하더군요 그냥 옷입은 채로 좀 만지니 축축하길래 계속시도하다가 결국 강제로 만지긴하는데 이냔이 싫다면서 다 젖고 느끼더군요 그래서 자도 넣을랴고 벗기니까 안된다고 진짜 안된다고 너무 완강히 거절해서 결국 삽입빼고 나머지만 어느정도 받고 나왔네요 아 근데 이년 진짜 두번째 볼때도 일부러 청소하던애 지명해서 기다려도 된다고 얘해달라하고 또 봤네요 오랜만에 던전탐험중 상타치는 년을 봤어요 자주 갈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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