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부터 노래방은 영업시간이 해제됬다고 하여 친구랑 영등포에서 음주후 정말 오랫만에 노래방엘 갔네요~
젊은 도우미 언니 호출하여 유흥을 즐기는데 반갑게 맞아주고 언니들 대부분이 그동안 수입이 없어 다른 일 했었다네요~
아직은 사람들이 많이 몰라 손님이 적다는데 역시 음주와 가무 그리고 언니는 궁합이 잘 맞는 거 같네요~
노래에 맞춰 춤도 추고 스킨쉽도 하고 기분은 좋지만 습관이 무섭다고 그동안 적응이 되서 그런지 예전 분위기로 연장하여 놀지는 않고 아쉬움을 뒤로하고 바이바이 했어요~
오래만에 발동 걸렸으니 이제는 자주 이용해서 스트레스도 날려버리고 활력을 되찾아야 하겠어여~
영등포 노래방 좋은데 있나요? 한번도 안가봐서 영등포 노래방은 소문만 좋다고 들었지 추천이요! ㅎ 혹시 구디쪽 가시거든 같이가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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