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에 급땡겨서 앙톡 돌리다가
성신여대 사진 받아보니
나름 글래머에 떡감 좋은처자라
생각하고 돈암동 롯데리아 앞에서
접견 마스크에 롱패딩을 입고 나타남
마스크를 끼고 있어서 눈만 봤을때는
어려보이고 이뻐보여서 그대로 뒤에
모텔 입실했는데
마스크 벗은거 보고 하관이 중요하다는걸
다시 깨달음 ....
아 ~그냥 나갈까 생각이 들었으나 좇이
이성을 지배함 ㅎㅎ
담배 한대 같이 태우고 처자 롱패딩 벗은거 보고
아 그냥 나갈까 또 생각이 듬 ...
그러나 대실비도 나갔으니 온김에 물이나 뺄 심정으로 샤워하고 본게임 돌입 가슴은 크나 탄력 제로 물젖
보지나 만지면서 구녕에 손가락 좀 넣다가 빼는데
그때부터 보징어작살 좇죽음 ㅡ.ㅡ
엊그제 키방에서 맛있게 먹은애 생각도
해보고 삿까시 시켜도
다시는 안 일어남 그냥 안되겠다 싶어 컨디션이 안좋네
하며 씻고 돈주고 바로 나왔습니다
보실분들은 참고하세요 ㅎㅎ
펠리칸이네요. ㅎㅎㅎㅎ 토닥토닥
보징어만 아니면 딱 좋은 BBW 스타일인데..
보징어보고 바로 접었습니다
아니 모텔 들어가시기전에 마스크 안 벗겨보시나요 다들.........
얼굴 안 보는 저도 마스크 다 벗기고 들어가는데... ㅠㅠ
보징어 테러는 진짜 답이없죠...턱주가리가 두 개네...위추요~~ ㅠ.ㅜ
맛나겠다고 괜히 댓글 달았네여 지송~
허.................
두번째 사진 담배 안피고 있는 팔걸이에 올려져 있는 엄지쪽 주먹을 보니........................
고생하셨어요ㅠ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