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처 약속으로 외근.....
근천까지 왔는데 캔슬
크게 중요한 업무도 아니라서 잠시 차에서 서치
여기 동네서 좀 가까운곳에 럭셔리 좋아보여서
전화드리니 30분뒤 괜찮다고해서 바로 이동
시간에 맞게 도착!!
입장!
안내받고 샤워하고는 기다리다 마사지 시작
여기저기 굳어있는 몸을 풀어주시는데
제가 좋아하는 압 세기 였습니다...
하는둥 마는둥 대충 설렁설렁 하는곳도 많은데 마사지 매우 시원하여
잘 왔다고 결론 나머지도 기대가 듭니다
알마니...
엉덩이 들고 엎드려있을 때 입장하여 첫모습이런건 볼수없었고
처음 들어오자마자 서비스해주는데
이게 ㄸㄲㅅ를 바로 합니다.,,,,
매우 꼴릿합니닫,....
침을 왕창 묻히는 정성스런 서비스...
그리고는 보게된 알마니 165정도 키 C컵 사쥬의 섹시바디
스캔을 하고잇으니 욕망스런 알마니가
제 거기를 매우 정성스럽게 애무해주며 예열을 하더군요
단단해질때 제가 장비 장착 후 눕힌 알마니위로
조심스레 진입을 ㅋㅋㅋ
시작해보는데... 언냐 입에서 신음이 터지고 물의 양도 더 늘어난.....
철퍽철퍽 받다가..하드한 제 강도에도 싫은 내색없이
피하지않고 적극적으로 받아주니 점점 흥분치가 최고로 되고...
넘 강하게 달렸더니 참기가 안되어서
뒤치기도 못하고 마루리됫네요 ㅠㅠ 조루병 걸린듯 ㅠㅠㅠ
마지막 서비스로 청룡은 굿굿굿 이였습니다
요새 핫한 인기를 자랑하는 알마니와의 즐달 넘 축하드리고~
소중한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알마니 후기 잘 봤습니다.
알마니후기 잘보고갑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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