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 세미 매니저를 재접견하고 만족스러워
다른 매니저를 찾아보자 하고 물색하던 찰나에
워낙에 인기가 많아 예약이 힘든 미야 매니저를 픽했습니다.
(오후에 예약했어요 워낙 인기가 많아서)
세미 매니저 수준만 되도 대박이다 이 생각으로 찾아갔엇는데
이게 웬일, 진짜로 이쁜 여자가 있엇네요.
예의상 후기로 이쁘다라고 하는 거 말고 진짜 이쁜거요.
이목구비가 세서 순둥순둥한 이미지를 조아하시는 분 제외하고는
와꾸로 불만족 할 수가 없습니다.
아울러 방안에 운동기구.. 몸매관리도 열씨미 해서 그런 몸매가
되나 봅니다. 진짜 놀랐어요.
다른 지역에선 화장도 안하고 살 좀 찐 매니저도 만나본적 있는데
( 와꾸 내상이라 후기 안씀)
비슷한 가격에 이렇게 하늘과 땅 차이가 날 수도 있다는걸
실감했습니다. 그리고 중요한건.
와꾸 몸매도 괜찮은데 마인드와 서비스도 훌륭하다는거!!
대접받는 느낌이 뭔지 확실히 알려줍니다.
세미가 뭔가 헌신적인 이미지라면 미야는 상큼하기 즐기는??
아무튼 대단히 만족합니다. 무조건 재접견 합니다.
사실 오늘 또 가려고 부랴부랴 후기 쓰고 있습니다. ㅋㅋ
미야 언니 후기 잘보고 갑니다!
즐달 추카드려요
왕추천 드립니다
미야랑 즐달 축하드립니다.
미야 정성스런 후기 정말 잘 봤습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보석과 지뢰가 공존하는 곳이라 새로운 언냐는 항상 기대반 걱정반이네여~~
즐달축하드립니다
미야 후기 잘보고갑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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