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다녀오자마자 후기를 작성하려고 했는데 왜이렇게 바쁜지...ㅜㅜ
한달이 지나고 나서야 후기를 올리네요ㅠ
급달이라 실장님 추천으로 여울님을 보게 되었네요
떨리는 마음으로 현관문을 두들겨보았어요
똑.똑.똑
철컥 소리가 들리면서 여울 매니저님이 나타나시더라고요!
첫인상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육덕글램 매니저의 표본이 아닐까 싶을정도로 탐나는 분이 제눈 앞에 떡. ㅎ
벌써 부터 불근하며 입장하였습니다.
시원한 물한잔 마시며 대화하는데 무뚜뚝한듯 미소띤 얼굴이 신비롭더라고요~
제가 느끼기에 여울 매니저님의 장점은
1. 오래된 여자친구와 대화하는 듯한 느낌으로
대화코드도 정말 잘 맞는 느낌이었고 편안하게 이끌어주셨어요. (건마초객에게 기본 추천)
2. 시간이 지날수록 양파같은 에너지
조금씩 편해지면 텐션이 올라가는 친구여서 90분이면 거의 모든걸 다줄 기세였어요 ㅎㅎㅎ
3. 눈이 정말 예쁘세요
그래서 저도 모르게 계속 쳐다보게 되더라고요 ㅎㅎ
이러다 눈동자에 빠져 죽는건 아닐지..?
4. 뭐 글램의 표본이니 ㅅㄱ는 기본이죠
시작도하기전부터 KO 입니다
차분하지만 안정감있게 다가오고 예의바른 모습으로
서비스해주는 모습이 정말 손님을 대하는 마인드가 정석으로 박힌 매니저 같았어요
워낙 60이 짧아서 MSG는 패스하고 마무리로 넘어가는데
ㅍㅌ만 남기도 오픈된 모습은 정말 그이상이네요
입장때부터 봐온 ㅅㄱ가두 손안에 차지도 않고 흘러넘치니 주워 담을수도 없고 정말 정신을 차릴수 없겠더라구요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저는
재접의사 95플입니다
여울이 즐달후기 잘보고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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