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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안마/출장안마대전 수타이

    업소명
    지역
    충청·호남
    언니 예명
    방문일

    일단 들어가면 건마아닌가? 싶은 특징들이 있습니다

    발 세족의자.. 카운터엔 한국 여자알바생...

    타이를 많이 다녀봐서 느낀점은 무조건 젊은 아가씨가 좋다는겁니다다이랬던 저랬던 제일 어린 아가씨로 부탁 하고 들어갑니다

    문 뚜드리는 소리에 뒤돌아보니 웬 큰어머니가 나오라고 하네요..

    따라가서 세족까지 하고나니 같이 방에 들어갈 기세입니다

    타이는 특이하게도 70%확률로 매칭을 개떡같이 해줍니다

    아무래도 100%다 젊은사람으로 채우긴 힘들겠죠

    카운터 아가씨에게 눈치 좀 주곤 방에 들어가자 마자 체인지 해달라고 했더니 그 아가씨가 오래 걸린다네요~

    시간도 많고~ 출장편에 괜찮다고 하곤 20분 기다렸더니 

    흰 와이셔츠에 짧은 청팬츠... 이거지 ~ 싶은 젊은아가씨가 들어옵니다

    아주 성의있게 마사지를 하길래 잘못들어왔나? 하고 있던 사이

    역시나.. 자꾸 소중이릉 툭 툭 건들입니다

    그런데도 흥정이 안들어오길래~ 나도 그냥 건마 왔단다~ 하고 버텼더니 일어나 보라고 하네요?

    뭐지... 하고 일어났더니 지가 업드려 눕습니다..? 

    그러고는 어깨가 아프다고 지 어깰 주무려 달랍니다

    그래~ 놀자는거지? 싶어 한 30초 대~ 강 주물러 주는척 했더니 콧소릴내네요...?

    얘 뭐냐...? 하면서 허벅지 사이로 손을 넣으니 뜬금없이 방어를 합니다

    모르는척 이것도 마사지라고 하니 안된다고 일어나려는걸 못일어나게 살짝 눌러주니 당황했는지 안돼~ 이럽니다

    아까 나한테도 장난치지 않았냐고 "쌤~쌤" 이러니 웃네요

    갈데까지 가보자고 손을 치우고 가슴쪽으로 밀어넣곤 바로 바지속으로손을 집어넣었더니 티팬티에 가까운 속옷... 그리고 미끌미끌.. 

    진짜 안되는거면 또 막겠지 하고 손가락을 천천히 밀어넣었더니 가만 있습니다...

    와.. 이게 말로만 듣던 홈런인건가.. 하고 신나게 후크질 해줬죠

    아프다고 손을 빼버리더니 돌아눕네요

    이미 나는 한가지 생각밖에 없어 바지를 벗기려니 오빠~ 7만원 이럽니다 ㅋㅋㅋ

    역시... 공짜가 어딨냐 싶어 오케이 하고 바로 벗겨서 시오후키 부터..

    업소 다니면서 손으로 해보긴 진짜 첨이라... 소중이는 미친듯이 아우성..

    이런게 활어반응인가?

    허릴 들어올리는데 ... 이미 참을수가 없었죠

    아마추어같이 cd없이 돌진하니 오빠 노 콘돔~ 

    그러던지 말던지 들어가려는데 방어하네요....

    그대로 그냥 엎드려눕혀서 바로 위에서 깔고 앉아버렸습니다

    이미 오를대로 오른터라 참지못허고 넣자 마자 바로 발싸...

    이 후에는 노cd때문에 한차례 실랑이 하고~ 옷 입는거 못입게 앉혀서 장난도 치고~ 그래도 기분나빠 하는것 같진 않길래 팁이라고 만원 더 줬네요...

    샤워시설은 한군데 뿐이라 샤워하고 나오는데 싱숭생숭~

    나가는데 마중까지 나와서 신발장에 신발을 꺼내 줍니다...?

    보통 카운터 아가씨들이 해주는건데.. 싶은데 뭔가 좀 민망해서 얼른 나왔더니.. 페친이라도 해둘걸그랬나..싶더라구요~? 다시 들어가긴 좀 그렇고...

    아무튼 묵인샵인듯 한데 시스템은 건마같은데서 홈런아닌 홈런...

    다음번 출장때도 지명해서 한번 다시 놀아봐야 겠습니다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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