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남동 이슬다방 후기 입니다. 마담 50초 중국마담
들어가는순간 착석 선객없고 나혼자뿐 옆에 앉자마자 허벅지
만지작하다 가운데 쪼물딱 ㅎㅎ 똘똘이가 커지길래 국페이주고
골방입성 여기골방은 딱 방한칸 수준 거기다 매트릭스없고 이불
로 셋팅 마담누나 다라에 뜨건물받아와 소중이를 정성껏 씻겨줌
삼각 애무 시작. 손이 심심해 누나 소중이 터치 신음소리가 조금
씩들림 애무 7분정도하고 위로 올라와 시작. 근데 느낌은 그다지
조이는 맛은없음 다시 정상위로 시작 바닥이 딱딱해서 오른쪽 무
릎이 다까짐 30분정도해도 소식이 없어 결국포기 손과입으로 해주
는데도 나오질 않네요 지루인건 알지만 이제는 감각이 너무 무뎌
졌나봐요 ㅜㅜ 지루극복하신분 방법있으시면 쪽지 부탁 드릴께요
시원하게 싸고싶어요
이마담누나는 보빨ㆍ키스 않해봐서 가능한지 모르겠네요
지루인 사람이 빨랑 싸는 방법은 한가지죠.
마지막으로 박을때 마담 강제 임신시킨다고 생각하면서
강하게 부등켜 안고 해야 쌀 수 있죠 ㅋㅋㅋㅋㅋ
결국 야릇한 상상력을 풀가동 해야하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루 부럽습니다.
전 너무 강력한 조루라 돈이 아까울 지경인데요~~ ㅠㅠ
보빨, 키스 가능 합니다.ㅋㅋ
초성 금지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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