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타지 출장이 잦아 간만에 인천 올라간김에 체리 생각에 달려가보았습니다.
업소 시설 및 응대: 자주 가는데는 이유가 있는것이죠? 친절하시다 하긴 좀 애매하지만 그렇다고 불친절하다 하기는 더 애매한..
적당한 응대?? 가끔 집에 갈때 혼자 문열고 나오는날이 있긴 하지만 ㅋㅋㅋ 시설은 가보시면 아시겠지만
약간의 노후화는 되어 있으나 기본적으로 청결하게 관리해주십니다.
체리 : 후.. nf으로 왔을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에이스자리에 앉아 +2가 되어버렸네요 ㅠㅠ
실장님의 전화 예약시 +2가 됐다는 설명과 어쩔수 없는 이유에 대해 듣긴 했지만 건마에서 +2는.. 청화원시절 미미도 +1에서 끝났던걸로..
그렇게 예약잡고 달려서 체리를 만나서 1분만 같이 있어도 아.. +2 이해가 된다!!
마사지는 잘하지만 마사지받는데 시간을 투자할만큼 난 여유롭지 않아 패쓰!
웃으며 올라타서 날 가지고 노는데... 진짜.. 시간을 직접 재보진 않았지만 내 몸둥이가 빨린 시간만 20분이상은 되는것 같습니다!!
체리는 좋은게 딜(?)을 안해요. 물론 사람마다 손놈마다 다르겠지만 적어도 제 외모가 마음에 들진 않나봅니다 ㅋㅋㅋㅋㅋ
그렇게 뒷판을 다 빨리고 앞판으로 돌아 또 빨리고 위로 올라와서 부벼주다가 눕혀놓고 푸쉬푸쉬... 짧은 풀발3cm는 오늘도 웁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입구 맛을 못보는 이 짧디 짧은 ㅠㅠ
그렇게 전사!
체리는 일단 +2가 되었지만 나올때 그 금액이 아깝단 생각을 절대 갖지 않도록 해주는 아이입니다.
외모도 준수하고, 몸매도 제가 볼땐 훌륭하고, 마인드와 스킬은... 넘사벽이라 생각됩니다.
현존하는 인부천 건마 김치프리미엄 붙은 모든 언냐들을 다 합쳐도 top3안에는 들거라 생각됩니다!
체리 즐달후기 잘 봤습니다.
로드샾 건마에서 +2 음...^^;;
딜을 안해서 플2 인가요 ? ㅎㅎㅎ
여기 실장 평판은 거의 동일 하군요 ㅠㅠ사장님도 좀 보셔야 할듯
에전 덩치큰 언냐 실장과 굴포 가게시는 실장님이 참 조앗는디 ㅠㅠㅠ
저도 여기는 실장 불편해서 안간지 꽤 됐는데.. 저만 그렇게 느끼는게 아니었나봅니다
사이즈와 와꾸는 그냥 평타던데요
즐달녀군요.
개인적으로 시설은 요즘 건마들 평균보다 많이 뒤떨어짐.
옛날 이발소, 휴게텔 자리 그대로 리모델링없이 하는거같은거같은곳
업장이 가격가주고 장난치구 참 시간 내상 입으면 핑게는 젖까치 둘러 되는 상습 업장~~~!!
양아치 본보기 이런업장은 걸러야됨
그 값을 한다면 좋겠죠
와우... 건마에도 플러스 2가 탄생... ㅎㅎ 그래도 인기라니..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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