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에 살면서 신흥을 한 번도 안가본 1인...
여탑의 후가글을 보면서 가까운곳에 이런데가...
애플팤으로 향해본다
처음가는 티 언내려고 3마넌을 내밀며
젊은 아가싸로 부탁드란다는 말과 함께 입성!
20분 정도 지나자 바리라고 하기에 젊은 아가씨가 들어온다
가슴은 말캉거리고 얼굴도..쏘쏘.. 코는 성형을 햤는지
콧구멍의 크기가 다르다.
서비스는 만원이란말에 지갑에서 만원을 꺼내주고
ㅅㄲㅅ를 받는다. 이빨로 건드는데 좀 아프다.
콘돔을 사용할거냔 말에 나는 노콘!!
그러니 배에다 싸달라고한다.
강강으로하다가 클라를 만지니 내 손을 치워버림..
그랴서 그냥 바로 싸버렸다.
외모는 그럭저럭
몸매는 살짝나온 뱃살과 느낌좋은 가슴에 점수를 좀 준다.
마인드는 머...말하지 않겠다
재접의사 50프로
다음에는 민수를 봐야겠다
애플 시설은 어떤가요? 안좋은 편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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