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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only 여탑)[강남 블루스파] [루비]을 탐하다.

    제휴 업소명
    선릉 블루스파
    지역
    스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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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 때문에 건마 이용 하는데 두려움이 있었으나 백신도 맞았고 위드 코로나에

     

    비도 오는 쌀쌀한 날씨에 탕에 몸을 담그고 마사지를 받기를 원하기에

     

    예약하고 블루스파에 방문 하였습니다.
     

     

    친절한 매니저님 직원들 가운과 사물함 열쇠를 받고 안내 받은곳으로 갑니다.
     

     

    시설면 이나 청결 면에서는 최고이지 않을까 생각되어 집니다. 아주 훌륭합니다.

    따뜻한 물로 샤워 하고 탕에서  약간의 피로를 풀어 줍니다.

    씻은 후 벨을 누릅니다. 직원이 오셔서 마사지 받을 곳으로 안내 해 줍니다.

    방에 입실 후 먼저 관리사님 입장 합니다. 이름을 여쭤봤지만 마스크를 쓰고 있어서

     

    잘 안 들리지만 오관리사 님이라고 들었습니다.

     

    말은 많지 않으시지만 슬림 하시고 친절하게 말씀도 해주셔서 어색하지 않았습니다.

     

    정말 안마를 시원하게 해줍니다.

     

    업드려서 마시지를 받습니다. 상체(좌, 우, 목, 어깨) & 하체 (좌, 우, 골반) 압력도 좋고

     

    시원합니다. 뭉쳐 있던 근육들이 풀어지고 긴장이 풀립니다.

     

    나이가 있어서 종종 도수치료를 받는데 뭉친 근육을 잘 풀어 주십니다.

     

    피곤이 풀리고 나른 해집니다. 드디어 뒷판이 끝나고 하이라이트인 앞판으로 자세

     

    변경 합니다. 한쪽 다리를 샘의 허벅지에 올려 놓고

     

    시원한 오일을 소중이와 부랄 전립선에 발라 주시고 꾹꾹 전립선 마시지를 해주십니다.

     

    그러면서 소중이를 오일과 함께 마사지 해주십니다.

     

    헐 대박 입니다. 개인적으로 넘 좃습니다.

     

    죽어있던 소중이가 풀 발기 되고 시원한 오일에 전립선 마사지와 소중이의 동시

     

    마사지는 정말로 뿅가게 합니다. 진짜 쌀거 같아 오른쪽 엄지발가락에 힘을 주고

     

    6.25참전용사님들과 애국가를 마음속에 불러 봅니다. ‘아직 고지가 멀었다’ 워낙 제가

     

    토끼라 마음은 한번 시원하게 싸고 언니와 함께 투샷을 하고 싶지만 두번째 발기 까지

     

    충전시간이 오래 걸려서 꾹 참았습니다.

     

    샘이  오일을 잘 닦아 주시고 퇴실 하십니다. 수고 하셨다고 말씀드립니다.

     

    잠시 진정시키고 한 숨 돌리자 루비 매니저님이 공격 들어옵니다.

     

     애교도 있고 친절합니다. 간단한 인사 후 옷을 벗고 베드에 올라 옵니다.

     

    가슴 완전 대박입니다. 가슴이 예술입니다. 코로나로 인해 키스와 뽀뽀는 패스합니다.

     

    피부도 어찌나 보드랍던지 가슴을 터질 듯이 마구 주물러 봅니다. 루비는 제 젖꼭지를

     

    계속 빨아 됩니다. 혀를 가슴 젖꼭지 아래로 내려오면서 소중이를 아주 맛깔스럽게 아주

     

    쪽쪽 빨아 재낍니다. 아프지 않은데 어찌나 잘 빨던지 또 한번 엄지 발가락에 힘이

     

    들어 갑니다.

     

    ‘아직 안 된다’ 저도 흥분해서 그만 루비 젖꼭지를 꽉 깨뭅니다. 아파 합니다.

     

    이해는 하는데 싫어합니다. 미안하다고 합니다.

     

    콘을 씌우고 여상으로 꼽을려고 하는데 아~ 소중이가 긴장과 나이 땜에 잠시 죽습니다.

     

    좀 민망합니다.

     

    괜찮다고 하면서 루비는 다시 애무를 해주고 소중이를 살려주고 위로 합체 합니다.

     

    쪼임도 훌륭합니다. 저는 루비의 가슴을 계속 해서 터질듯이 계속 주무릅니다.

     

    엉덩이도 두손으로 움켜 줘 봅니다.

     

    자세를 바꿔 볼려고 해도 소중이가 죽을 까봐 여상에서 시원하게 발사합니다.

     

    바로 빼지 않고 남은 좃물을 위해 잠시나마 펌프질 합니다.

     

    제 소중이는 아직도 뜨끈뜨근 합니다.

     

    안마로 피로를 풀고 고인 물도 빼고 힐링 제대로 하고 왔습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재 접견율 100% 입니다.
     

     

    댓글4

    arod13
    arod13 · 21-11-10

    즐달후기잘보고가요

    케빈클락
    케빈클락 · 21-11-10

    감사합니다.  arod13 님

    추월차선
    추월차선 · 21-11-09

    루비후기 잘봤습니다 따봉박고가요

    케빈클락
    케빈클락 · 21-11-09

    감사합니다. 추월차선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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