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비도 오고, 춥고, 허전한 마음에 여탑에서 회원님들 후기들과 함께하다가
잠깐 시간이 나서, 만수동 먹자골목쪽으로 향했습니다. 오후쯤 되면 차댈곳 찾기 무척이나 힘든 곳인데도
비가와서 그런지 운좋게 앞쪽에 자리가 있어 주차하고, 쭉 한바퀴 둘러 보았습니다.
뽕잎, 소담, 제이 전부 불 꺼져있네요.. 월요일에 비도 오고 하니 다들 출근 안하고 쉬는가봅니다.
먹자골목에서 뽕잎으로 이동하던 중에 샤넬다방 불이 켜져 있는것을 발견하고
내려가보니 문이 잠겨있고 은행을 갔다는 종이가 붙여져 있네요. 물론 안에 불은 켜져 있구요
안에서 선객분이랑 좋은 시간 보내고 있는것으로 보입니다.
잠깐 다른곳들좀 둘러보다가 다시 와보니 문이 열려있어서 들어가 보았습니다.
오 생각했던것보다 마담누님 와꾸가 나쁘지않습니다.
아담하고, 연식은 있어보이지만 슬랜더에 원피스 복장, 여성스러운 스타일이 생각보다 괜찮습니다.
옆방에 가서 담배하나 태우고 본격적으로 녹차 하나 시켜놓고 앉아서 얘기 나눠봅니다.
뭐가 그리 급한지 계속 서비스받고가라 보챕니다.
입3 / 떡6 이라고 하는데, 떡은 국페도 아니고 해서 첫 방문이니 입서비스 요청하고 받아보았습니다
좌석 밑에 꿇어 앉고서 정성껏 닦아준뒤 빨아주네요, 굉장히 소프트한 서비스 입니다. 입도 작구요
얼마 안하다가 밑에서 쪼그려서 하다보니 힘들다며 금방 올라와 앉더니 손으로 잡고 흔듭니다;;;
쌀것같아서 다시 물라고 했더니, 입에다 하면 안된다고 손으로 빼주는데, 조금 아쉽네요
본게임은 국페로는 안하고 6줘야 한답니다. 첫방문이고 친하지 않아서 그런건지는 모르겠는데
일단 금액 쇼부는 안되네요 입담 좋으신 회원님들은 될수도 있을것 같기도 하구요
재방률은 60% 정도인듯 합니다. 서비스가 조금 아쉽네요..
아참 만수동 먹자골목쪽 소담다방 마담 좋더군요 몸매도 좋고, 성격도 좋고
여기도 찻값 포함 6장... 서비스 받아보신분 계시면 어떤지 좀 알려주세요~~
22일까지만 소담에 있는다고 하던데 그 전에 한번 가볼까 생각중입니다~~
ㅈㄴ못합니다 입서비스도;
요즘 다방들이 핫하네요.
조만간 방문 예정입니다. ㅎㅎㅎ
소담은 2년전 굴포천 2대장 세븐마담이고 굴포천 1대장이 현 뽕잎
그리고 3대장까지 쳐주면 굴포천 영아다방 현 부개 오빠 호나우딩요
그때가 굴포천 최전성기임
국수님이 다 말해주셨는데 ~
다 슬렌더 콘필 ~
뽕잎 마담 회원님들 후기가 굉장히 좋던데 소담도 괜찮은가요???
소담에서 잠깐 있는데 차 간단 손님들 엄청 오더군요
달무리는 지금의 뽕잎다방마담
세븐은 지금의 소담다방마담
영아는 호나우딩요 닮은 마담
비가오니 옛날 노래 한구절이 떠오릅니다
은지 빗물이 한방울 두방울 ~~
좀 많이 산만한것만 제외하면 나름 상타치
오오 오빠다방 딩요마담은 지금도 가끔 보긴하는데, 소담도 한번 가봐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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