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본 희수
관둔줄 알았는데 극적으로 복귀했네요.
이 친구는 워낙 오래전부터 자주 봐서 정말 편하네요.
보자마자 반가움의 입맞춤
샤워하고 나오니 희수가 무릎꿇고 스탠딩 비제이 츄릅~
터질듯 커집니다.
그대로 침대로 향하여 물빨 시작
보빨하는데 자지러집니다.
물은 흐르다못해 줄줄 침대에까지 흥건하게
시오후키 시전에 희수의 신음이 비명으로 바뀌네요.
''오빠 나 꼭지 선거 봐 미칠거 같아!''
''빨리 박아조''
이날따라 굶주린 맹수같이 달려드네요.
한바탕 전투를 치르고 희수 배위에 흥건하게 쏟아냅니다.
한숫가락 정도 쏟았네요.
전보다 가슴이 더 커져서 거의 D컵 정도 되는 희수 몸매가 더 야릇해지고 글래머러스 해졌습니다.
태닝도 꾸준히 하고 살도 약간 빠져서 몸매 작살납니다.
이런 아이와 질펀하게 즐길수있다는게 감사할 따름
희수 즐달후기 잘 봤습니다.
희수 잘보고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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