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사실 늘 보는 사람만 봅니다.
낯을 가리는 편이라 아무리 후기가 꼴리는
매니저라도 그냥 익숙하고 편안한 언니만
찾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주로 육덕 언니들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요즘 숲속 시원씨가 안나와서 몹시
서운합니다.
그러다보니 늘 보게 되는 건 휴아로마 예원씬데요
얼굴도 그렇고 가슴도 그렇고 딱 제 취저입니다
그리고 보게된지 꽤 오래돼서 이런저런
얘기 나누는 것도 편안하네요
아무튼 요즘 선릉 미시건마에서는 예원씨만
만나는 데 뭐 들어가서 이러쿵 저러쿵 하는 건
건너뛰고 침대 위에서 평소와 다른 체위(?)로
열심히 부비부비 하는데 예원씨 아래에서
물이 엄청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조용한 방에
울려 퍼지는 '철퍽 철퍽' 소리.
소리로도 꼴릴 수 있다는 게 참 신기하더군요
암튼 지금까지 계속 몇 년간 꾸준하게 보게되는
매력 넘치는 매니저인 거 같습니다.
후기로도 꼴립니다
예원 정성스런 후기 정말 잘 봤습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예원이후기 잘보고갑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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