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락천 후기에 댓글 달아주신 횐님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직 햇병아리이다 보니 댓글에 직접 감사인사도 아직 안되네요 빨리 짬밥도 늘리고 진급도 해야겠어요^^
고덕 삼성디스플레이 현장 출장이 의외로 빨리 끝나서
벌건 대낯에 평택으로 달립니다
qq88님이 평택의 에이스라는 유리
맛 좀 보려구 영진모텔을 찿는데 평택역 옆에 바로 있군요
평택역 정면으로 쌈리 반대쪽 옆이라 보시면 됩니다
정문은 도로 바로 옆이라서 뻘쭘하고 뒤쪽 좁은 길쪽으로 후문이 있길래 그리로 입장하니
부시시 잠에서 깬 듯 이모님이 나옵니다
잠시 쉬어간다하고 4장 건네주고 유리 있냐니까
불러준다고 닦고 있으라네요
20분후 유리 입장
듣던대로 엄청 작네요 상판은 할줌마인데 나름 반반하고
몸은 제법 탄력이 느껴집니다 중국아지매라 들었는데 역시 한국말은 다소 어눌....
1장만 더주면 보지도 빨게 해주고 재밌게 하자길래
콜~
자지 쯥쫍 빨 때 궁뎅이 돌리게 해서 69로 나도 보지좀 빨고
그자세에서 궁뎅이 자지쪽으로 밀고 상위로 시작 퍽퍽퍽
뒤치기로 떡떡떡
정상위로 끝내려고 뒤집어 푹푹푹
키스좀 할려니까 코로나땜시 안된다고 얼굴 돌립니다
담에 또 오면 해준다며 쌕드립 날립니다
<오빠야~~>
<오빠 자지가 좋아서 유리 보지 움찔움찔거린다>
퍽퍽퍽~
<오빠야 유리 보지 찢어진다>
이런 니기미~~ 빨리 싸게 하려고 청각 자극하는 개수작인걸 알지만
나름의 영업노하우가 갸륵해서 스피드 업
질싸로 끝냈습니다
노콘의 찝찝함에 치약으로 정성스레 자지 박박 닦고 모텔문을 나서니
오후 3시 20분
현타가 옵니다 평택의 에이스라는데 내겐 별루네요
떡대좀 있고 오동통한 아줌씨바리 있으면 알려주세여~~ .
그분 성병소문돌던데 무사하길 빕니다...
이런 평택 유리 맘에 안 드셨나보네요- 사실 평택에서 유리가 거의 끝판왕 바리이고 유리를 넘어서는 바리는 평택에 아직 나타나지 않았어요- 그래서 유리 보셨으면 그걸로 평택은 다 보신거라고 보면 됩니다- 나머지는 유리보다도 레벨이 낮아서 그냥 인구수 맞추느라 동원되는 할줌마들입니다- 저도 그래서 유리 본 이후로 평택 여관바리는 잘 안 다녀요- 더이상 나은게 없는 곳이라서- 평택에서 유리 봤으면 그것보다 높은건 바리가 아니라 다른 업종 이를테면 쌈리가 있겠죠- 그런데 바리 수준에서는 평택에서는 유리가 최정점이라서 나머지는 보나마나에요- 바리쪽으로 더 깊게 파보시려면 평택 좀 못가서 있는 서정리나 아니면 오산이나 오산 못가서 있는 수원을 파보시고 것도 안 되면 쌈리나 다른 업종을 파보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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