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후 집에 들어가기 싫은날~~ 오늘은 도아를 재접합니다.
정해진곳에서 도아를 만납니다. 좀 쌀쌀맞은 인상인데 의외로 순하고 착한듯 합니다.
앉아서 얘기를 나눕니다.. 5분만에 제 바지를 벗기네요...이후에 팬티위로 제꺼를 위아래로 만져줍니다..
저도 참을수 없어 탱크탑으로 된 옷을 내리고 도아씨의 등을 공략해봅니다. 등도 좋아하네요..
온몸이 성감대라 공략만 하면 보람있습니다.
저도 흥분되서 바로 돌진할뻔 했습니다...
정신차리고 샤워하러 갔다옵니다.. 도아씨도 샤워타임~~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해봅니다...키스부터 밑으로 가슴을 애무해주고 더 밑으로 갑니다.
도아씨 온몸이 성감대인듯합니다... 너무 많이 느낍니다...
클리를 집중적으로 애무합니다..오랫동안 천천히 부드럽게 애무해주니 다리 허우적거리며 신음소리가 점점 커집니다...
계속 애무해주니 7번 느꼅답니다...
공수교대해서 이제 도아씨 애무 시켜좁니다.. 가슴에서 밑으로 가더니 현란한 비제이 해줍니다..기술이 좋아서 길게는 못시킵니다...
이제 마무리에 도전합니다...마무리도 다른 관라시만큼 하드합니다...
빼는 자세없이 열심히 마무리합니다...
마지막은 입사로 배출~~~~
도아씨 마지막까지 10번 느꼈다고 합니다...워낙 잘느낍니다...
첫인상은 쎄보이지만 착한 관리사입니다..누가가서 공략하더라도 펄덕거리는 활어를 볼수 있습니다..추천합니다~~
캬~~부럽습니다
도아 정성스런 후기 정말 잘 봤습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즐달하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연식은 좀 있으신분시지요?.?
즐달후기 잘보고갑니다
도아후기 잘보고갑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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