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눈팅만하다가 글써봅니다. 방문 일자는 1개월 정도 됐구요.
부산놀러갔다가 올라오는 길에 수원역 충남여인숙 후기글이 생각나서 찾아가봤습니다. 로데오거리에서 모텔 모여있는 방향으로 걸어가다보면 충남여인숙 간판이 보입니다.
앞에 가던 아저씨 들어가더니 5초뒤 나옵니다. 아마 찾는 아줌마가 안계신듯?..
카운터에 할머니 두 분이 앉아계셨는데 누구있냐고 물어보니 젊은 사람이라 경계하시길래 3장 올려놓으니 대전댁, 미미 있다고 하십니다.
후기가 제일 많았던 대전누님으로 보내달라하고 간단하게 씻고 누웠더니 노크하고 카운터에 앉아있던 할머니 중 한분이 들어오십니다....
행님들이 얼굴만 보지 않으면 서비스가 최상이라고 말씀들 하셔서 고민 많이 했지만 눈 딱감고 있으니 혀로 애무해주시는데 나쁘지 않았네요.
후까시받는건 개인적으로 별로 안좋아해서 무르고 69해달라하고 애무하는데 뷰지 후장 다 깔끔합니다. 후까시 보빨하고 있는데 얼마안가서 어깨죽지 아프다고 내려오시네요;;
정자세로 넣었는데 제가 작은편은 절대 아닌데도 쪼임은 거의 없습니다.ㅠㅜ 안그래도 지루끼가 있어 이거 시간 끝날때까지 강으로 안조지면 못싸겠다 생각해서
정자세로 조지다가 후배위로 강으로 조지는데 억!허!얶!하고 이상한 비명을 지르셔서 좀 깹니다.
박다가 시간 다됐다고 핸드폰 보시면서 눈치주시는데 신호온다고 하면서 스퍼트 조져서 겨우 질싸로 마무리했네요.. 시간보니 20분정도 했습니다.
씻고나왔는데 거의 무산소 운동급으로다가 박음질해서 그런지 열이 안식어서 땀이 줄줄;;
이후로 한번 더 재방했었는데 이젠 안볼듯합니다.
충남여인숙 대전 언니 원래 카운터에 자주 앉아계십니다- 스섹 후에도 카운터에 앉아서 카운터담당 할머님과 함께 오손도손 담소를 나누시곤 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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